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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시간 전


[앵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또 한번 불발됐습니다.

이란 협상단이 파키스탄을 떠나자 미국 협상단도 방문 일정을 전격 취소한 겁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를 원한다면 전화를 걸라"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현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 협상단의 파키스탄 행이 취소된 직후에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계속 종전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실권을 쥐고 있는 사람이 누구든, 그자와 협상할 겁니다."

이란으로부터 더 나은 제안을 받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흥미롭게도 우리가 취소하자마자, 10분 만에 훨씬 나은 새 문서를 받았습니다."

이어 "대화를 원한다면, 전화만 하면 된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은 무산됐지만 아라그치 이란 외무 장관은 파키스탄 총리와 만나, 이란 측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전쟁을 영구 종식하기 위한 이란의 입장을 공유했다며, 파키스탄 방문이 매우 실속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미국이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오만으로 떠난 아라그치 장관은 다시 파키스탄을 찾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과의 협상을 위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대화의 여지를 남겨놓은 가운데 파키스탄의 적극적인 중재도 계속되고 있어 종전협상이 재개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영상편집: 이은원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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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또 한 번 불발됐습니다.
00:04이란 협상단이 파키스탄을 떠나자 미국 협상단도 방문 일정을 정격 취소한 겁니다.
00:11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를 원한다면 전화를 걸라면서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00:17이현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미국 협상단의 파키스탄 행위 취소된 직후에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계속 종전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00:31이란으로부터 더 나은 제안을 받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00:41대화를 원한다면 전화만 하면 된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00:46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은 무산됐지만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파키스탄 총리와 만나 이란 측에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00:55아라그치 장관은 전쟁을 영구 종식하기 위한 이란의 입장을 공유했다며 파키스탄의 방문이 매우 실속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01:06다만 미국이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01:11파키스탄에서 오만으로 떠난 아라그치 장관은 다시 파키스탄을 찾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미국과의 협상을 위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01:22미국이 대화의 여지를 남겨놓은 가운데 파키스탄의 적극적인 중재도 계속되고 있어 종전 협상이 재개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01:48저건 깜짝이야?
01:49다음은 미국과의 협상은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01:49그 다음은 미국과의 협상은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01:49아무래도 신상으로 가는 길에 모여 gods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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