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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시간 전


질병관리청 "16주차 일본 뇌염 매개 모기지수 7"
모기지수, 하룻밤에 채집된 모기의 평균 개체수
4월 중순인데 '모기지수 7'… 작년보다 3개월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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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그러면 다음 키워드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00:03자, 이번에는 7배라는 건데, 아니 대체 뭐가 7배라는 거죠?
00:07네, 바로 모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00:10모기요?
00:10네, 모기입니다, 모기.
00:11그 질병관리청에 따르게 되면 올해 16주차에 이제 일본 뇌염 매개 모기지수를 보니까 7이라고 합니다.
00:18이게 조금 어려운 말일 수도 있는데, 모기지수라고 하는 게 하룻밤에 한 대의 채집기로,
00:23이렇게 채집을 했을 때 모기의 평균 개체수가 몇 마리나 됐는지,
00:27그렇게 확인해보니까 지금 16주차에 7이라고 하거든요.
00:30그러니까 7개의 뇌염 모기가 파악이 됐다는 것입니다.
00:33그런데 이게 얼마나 조금 충격적이냐면, 평년으로 따졌을 때는 매체 모기 개수가 1이었다고 하거든요.
00:41그러니까 7분의 1이 적었었는데, 지금 7배나 늘어났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00:46특히나 이게 지금 시기적으로 따지니까 올해가 3개월이나 빨라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00:51내년하고 비교를 했을 때요.
00:52그러다 보니까 일본 뇌염주의보도 사실 이제 작년에 비해서 이제 빠르게 발령이 됐고,
00:57올해 이제 3월 27일에 발령이 됐다고 하는데,
01:00앞으로 이제 더위가 더 심해지면 얼마나 모기가 기승을 부릴지,
01:03그 부분에 대해서 좀 걱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1:05더위 걱정도 있는데, 모기 걱정도 좀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01:10아니, 그런데 요즘 모기를 잡는데 AI가 동원돼요?
01:14그렇습니다. 저는 AI가 여기도 이제 활용이 될 줄은 몰랐는데,
01:18보니까 포튼매트릭스에 따르게 되면 라이다와 AI를 결합을 해가지고,
01:23공중을 나는 모기를 이제 자동으로 탐지를 할 수가 있고요.
01:26그리고 레이저로 즉시 제거를 한다고 합니다.
01:29그래서 이제 레이저 펄스를 발사를 해서 비행하는 곤충의 크기라든지 위치, 방향을 측정을 하고요.
01:35그래서 모기로 판단이 되면 고속 회전 거울이 제어를 하면서 레이저 빔이 발사가 된다고 합니다.
01:41그래서 이제 그게 발사가 돼서 결국은 이제 모기를 이제 사살을 하는 건데,
01:45이 레이더가 이제 사람이나 동물, 반려동물을 감지를 하면 또 자동으로 또 레이저를 차단하는 그런 안전장치도 있다고 하거든요.
01:52그래서 이게 뭐 화학물질을 사용도 하지 않고 소음도 없다 보니까 친환경적이다, 이런 이제 장점은 있는데,
01:58다만 아직까지는 프로토타입 단계고, 조금 더 이제 실환경 성능 검증이 이뤄져야 하는 만큼,
02:03이게 실생활에 적용될 때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02:06중국에서는 저런 또 개발이 되고 있다, 이런 소식을 짚어봤다면 이번에는 마지막 키워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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