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투자자들을 속여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는 방시혁 의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죠.
00:08검찰이 영장을 반려하고 보안수사를 요구했습니다.
00:12백승우 기자입니다.
00:15회사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방시혁 하이브 의장.
00:22경찰이 최근 방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검찰은 이를 반려했습니다.
00:28서울 남부지검은 현 단계에서 구속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반려사유를 밝혔습니다.
00:37경찰에 보안수사를 하라고 요구한 겁니다.
00:40방의장은 지난 2019년 상장 과정에서 부당이득 1,900억 원을 챙겼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00:48주요 투자자들에게 혐의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지분을 팔게 해 이득을 챙겼다는 겁니다.
00:54경찰은 보안수사를 통해 영장 재신청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01:01경찰 관계자는 검찰이 요구한 내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1:06한편 이달 초 주한미국대사관은 그룹 BTS 소속사 수장인 방의장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경찰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01:16채널A 뉴스 백승우입니다.
01:19당alls Gucci
01:28뱅크리입니다.
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