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외국어 안내 표지판은 기본이라죠.
00:05K-의료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의료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0:12박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영어는 물론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7개 국어가 써있는 접수대가 있고
00:21또 다른 병원엔 직원들이 유창한 외국어로 주의사항을 안내합니다.
00:35K-뷰티를 체험하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피부과 방문은 빠질 수 없는 코스입니다.
00:43한국 관광에 높은 수준의 시술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가입니다.
00:49K-뷰티를 체험하는 곳은 K-뷰티입니다.
00:52그래서 지금 여기 있습니다.
00:54클리닉, 업도드 페이셜.
00:55특별한 디자인은 여기, 한국에 있는 곳에 있는 곳은 완벽합니다.
01:03한국의 피부과는 여러 가지 제품을 듣고 있습니다.
01:05저희는 여러 가지 제품을 듣고 있습니다.
01:08소셜 미디어로, 틱톡으로...
01:10지난해 우리나라의 의료 목적으로 방문한 관광객은 중국 국적이 가장 많았고
01:17일본, 대만, 미국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01:21총 201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01:25가장 많이 찾은 진료과는 피부과였습니다.
01:28작년 동기 대비 2, 3배 이상 시술 건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01:34여행 기간 중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서도
01:37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리프팅을 선호하시는...
01:40SNS에서는 피부과 정보와 시술 가격 등이 활발히 공유됩니다.
01:49정부는 의료 관광을 통한 생산 유발 효과가
01:5322조 8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02:00채널A 뉴스 박지� ba구
02:11펜범
02:12민주주의 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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