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베이징에선 오늘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00:05최첨단 기술력을 지닌 신차들이 대거 선보였는데요.
00:08중동전쟁 이후 인기가 더 커진 전기차 신차들 함께 보실까요?
00:13베이징 이윤상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00:17베이징 모터쇼 첫날부터 몰려든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00:21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을 가진 중국답게
00:24모터쇼에선 새로운 콘셉트 차량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28중국 전기차 판매 1위 지리자동차를 비롯해
00:322년 전부터 전기차를 생산한 휴대전화 업체 샤오미도
00:37신차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00:40행사장을 찾은 레이징 샤오미 회장은
00:42최근 화재 사고 등을 의식한 듯 품질과 인기를 강조했습니다.
00:56폭스바겐은 중국 차량 업체와의 공동 개발한 신차를
01:00벤츠는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는 등
01:04자국산이 강세인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01:08현대차는 중국 맞춤형 새 전기차를 공개하며
01:13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01:17중국 시장 전용 전기차량을 전면에 내세운 겁니다.
01:21오늘의 전기차 판매가 시작됩니다.
01:27이란 전쟁 이후 중국에선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01:34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전 세계 업체들이
01:38총력전을 벌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41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윤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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