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토마토 소스를 뒤집어 쓴 이 사람, 이란의 정권 교체를 호소하고 있는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입니다.
00:07독일을 방문했다가 봉변을 당했는데요. 허준원 기자입니다.
00:13독일 연방정부 건물을 나서는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
00:18삼엄한 경우를 뚫고 배낭을 맨 남성이 다가와 빨간 액체를 뿌립니다.
00:22토마토 소스입니다.
00:27남성은 순식간에 제압당했지만 옷과 뒷목은 온통 소스 범벅이 됐습니다.
00:33왕세자는 잠깐 논란 듯했지만 차에 타기 전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여유를 보입니다.
00:40현지 경찰은 소스를 뿌린 남성의 신원과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0:46골프대회에 참가한 마이클 브래넌이 상의를 벗어던진 채 연신 위를 바라봅니다.
00:51늪지대 물가에 떨어뜨린 공을 어떻게든 잔디밭에 올려야 하는 상황.
00:57신중한 자세로 골프채를 휘둘렀지만 진흙과 함께 튀어오른 공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호수에 빠져버렸습니다.
01:05메이저리그 경기가 한창인 야구장.
01:08구단 로고가 박힌 상자 위에 무언가 웅크리고 있습니다.
01:12커다란 쥐입니다.
01:20쥐가 달아나기 시작하자 관중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쥐를 본 선수들이 화들짝 놀라는 모습도 포착됩니다.
01:28전날에도 이 야구장엔 거위가 들어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01:33하얀 장갑에 반짝이는 큐빅들이 촘촘하게 박혀 있습니다.
01:38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실제 착용했던 장갑입니다.
01:41이 밖에 마이클 잭슨의 이름 앞글자인 제2가 새겨진 가디건과 음료광고 당시 입었던 재킷 등도 경매에 나왔습니다.
01:51채널A 뉴스 허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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