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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년 전 서울 양천구 전통시장에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던 사고 기억 나실 겁니다. 

약 40미터를 질주했고, 당시 속도가 시속 76k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죠. 

사고 차량 운전자였던 70대 남성의 재판 결과가 오늘 나왔는데요. 

… …

재판부는 "피해자와 유족의 고통을 헤아리기 어렵다"면서도, 1심에서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는데요. 

남성은 재판부가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는데요. 

사고 직후 초기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받았고 범죄 전력이 없다는 점 등이 양형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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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남은 삶은 운전 안 하겠다 바로 이 설명부터 제가 드려보겠습니다
00:072년 전이었습니다 서울 양천구 전통시장에 차량이 돌진해
00:12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던 사고 기억나실 겁니다
00:17약 40m를 질주했고 당시 속도가 시속 76km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죠
00:23사고 차량 운전자였던 최시대 남성 재판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
00:39바로 저 영상 기억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00:42재판부는 피해자와 유족의 고통을 헤아리기 어렵다면서도
00:471심에서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는데요
00:51저 남성은 재판부가 다시는 운전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00:56사고 직후 초기 알차이머 침해 진단을 받았었고
01:00범죄 전략이 없다는 점 등이 양형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5감사합니다
01:05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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