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행인에 발을 밟고 온 그대로 달아난 승용차, 중앙분리대까지 들이받았는데요.
00:06잡고 보니 몸도 못 가늘 정도로 만취 상태였습니다.
00:10임종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좁은 골목길을 빠르게 지나가는 흰색 승용차.
00:19의자에 앉아있는 남성 앞을 스치듯 달리면서 남성의 발등을 바퀴로 깔고 지나갑니다.
00:25시민들이 급히 신고했지만 돌아오지 않는 사고 차량.
00:28이 승용차의 사고는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00:39300미터쯤 떨어진 근처 도로에서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부수고 그대로 사라진 겁니다.
00:46경찰이 차고지를 조회해 수색에 들어갔고 차에서 내려 비틀대며 걸어가는 60대 여성 운전자를 발견했습니다.
00:54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00:57사고 차량 운전자는 자신이 사고 낸 줄 몰랐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체포되는 순간까지도 봐달라고 요구했습니다.
01:09경찰은 운전자에게 음주운전과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01:27�고 또한 소녀가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를 적용해야 하는 시도에서 상승하였고,
01:41인종이 운전자에게도 많은 bankruptcy였습니다.
01:45그래서 크게 experiências 시스템으로 제시한 혐의를 적용할 수 없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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