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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마지막은 훈훈한 이야기로 마무리해보겠습니다.

방송인 기안84 씨가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게 총 1억 원을 기부하는 챌린지에 나섰습니다.

[현장음]
" 1kg에 50원. 가족들이 어머니가 고생한 품에 비해 100분의 1도 안 된대. 그러니까 하지 말라고 말렸었어. 그래도 움직이면 몇 푼 생기잖아. 콩나물값이라도. 내 일생에 100만원이라는 말은 듣기가 힘들어. 너무 감사해요."

영상에선 기안84 씨가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100만원씩 전달하는 과정이 담겼는데요.

"할머니 손에 자라서 그런지, 할머지들을 보면 좀 짠하다"면서, 이번 챌린지를 진행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기안84 씨는, 지난 2002년에도 기부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당시엔, 전시회 수익금 8700만 원 전액을, 보육원 아이들 통장에 100만 원씩 입금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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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입니다. 훈훈한 얘기로 한 번 정리를 해볼까요?
00:06화면 속의 주인공이 바로 방송인 기한84씨가
00:09폐지를 줍는 노인 100명에게 모두 1억 원을 기부하는 챌린지에 나섰습니다.
00:18근데 저거 그럼 박스가 얼마 정도 해요? 얼마큼의?
00:23킬로에? 50원.
00:25가족들이 어머니가 크고 수고하면 폰 100분의 1도 안 된대.
00:31그러니까 하지 말라고 말했었어.
00:33움직이면 내 폰 생기잖아. 콩나물까지라도.
00:37여기 기한님이 어머니한테 100만 원을 드릴 거예요.
00:44내 일생에 100만 원이란 말은 죽기가 힘들어.
00:48너무 감사해요.
00:52영상에서는 기한84씨가 저렇게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00:55직접 100만 원을 전달하는 과정이 담겼는데요.
00:59할머니 손에 사라 그런지 할머니들을 보면 좀 짠하다면서
01:02이번 챌린지를 진행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01:06기한84씨는 지난 2020년에도 기부 챌린지를 진행했는데요.
01:11당시에는 전시회 수익금 8,700만 원 전액을
01:14보육원 아이들 통장에 100만 원씩 입금을 해줬습니다.
01:18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터 사건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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