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겁니다.
00:09항의 없었다.
00:11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핵시설 언급에 대해 주한미군이 항의를 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00:17오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00:21안 장관은 미국이 일부 대북 정부 공유를 제안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부인을 했는데요.
00:26이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국민의매 의원인 성일종 국방위원장에게 제가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반박 목소리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0:37바로 이 얘기도 했습니다.
00:39오랜만입니다, 이 인물.
00:41바로 쿠팡의 김범석 의장.
00:42또 다른 한미 간 갈등 이슈로 가라앉지 않고 있는 이 얘기죠.
00:47쿠팡의 김범석 의장을 미국 측에서 체포나 출국 금지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면서
00:53이게 우리 수건 사업인 핵 잠수함과 연계하려는 듯한 미국의 움직임도 있습니다.
01:01국내 정치권 얘기죠.
01:03면전에서 사퇴 요구.
01:05국민의힘의 강원도지사 후보 김진태 지사가요.
01:09국민의힘 중앙당을 생각하면 열불이 나서 투표를 안 한다는 사람이 많다면서
01:14결재해지가 필요하다 장동영 대표 면전에서 사실상 사퇴 요구를 했습니다.
01:19경기도, 대구에 이어서 오늘은 강원도에서도 이른바 당대표 패싱 목소리가 나온 셈입니다.
01:29희한한 죄, 희한한 죄.
01:31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요.
01:36성남 FC 후원금 의혹 얘기를 꺼냈습니다.
01:40얘기는 이렇습니다.
01:42저도 한때는 축구단 구단주였는데
01:44잘되게 해보려다가 희한한 죄를 뒤집어쓰고 재판을 받는 중이다라고 언급을 한 건데요.
01:51대통령 당선 이후에 관련법에 따라 재판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01:55그리고 시장 next 후 donors
01:55굳는 여행이라는 가족들의 희한적이야.
01:5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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