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시즌 한국 시리즈에서 만났던 LG와 한화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00:05시즌 첫 아시아쿠터 투수들의 선발 맞대결에서 LG의 웰스가 더 빛났고,
00:10마무리의 유영찬은 11경기 연속 세이브에 성공했습니다.
00:14이경재 기자입니다.
00:18LG 웰스와 한화의 왕인청.
00:21시즌 첫 아시아쿠터 선발 대결에서 웰스가 웃었습니다.
00:25빠른 몰이 시속 140km대 후반에 머물렀지만,
00:28다양한 변화구가 공격적인 투구에 한화 방망이가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00:358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무실점,
00:38안타와 볼렛 한 개씩을 내준 4회를 제외하면,
00:417인인을 3자 범태로 막아낼 만큼 위력적이었습니다.
00:58한화의 왕인청은 LG 송찬이를 막지 못해 패전을 떠났습니다.
01:03송찬이는 2회 선제 풀업론에 이어,
01:07오후에도 안타를 치고 나가 추가 득점을 책임졌습니다.
01:10LG 유용찬은 구해나와 열한경경 속 세이브엔진을 이어가며,
01:15팀의 3연승을 마무리했습니다.
01:18SSG가 1대2로 끌려가던 9회 원아웃 1리로에서,
01:22오태곤이 담장을 직격화하는 1위타로 경기를 뒤집습니다.
01:27SSG는 이틀 연속 삼성의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낚았고,
01:31삼성은 3연패로 주춤했습니다.
01:342회 2타점 적시사로 선추특점을 올린 두산의 정수빈이,
01:382대1로 쫓긴 오후에는 우측 담장을 넘는 솔로포를 쏘아올립니다.
01:446인이 1실점한 선발 곽빈의 호투를 더한 두산은,
01:479대1로 승리하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01:51선발 알칸타라가 8회까지 무실점으로 마운을 지킨 키움은,
01:55NC를 3대0으로 물리치고,
01:573연승을 달리며 롯데를 최하위로 끌어내렸습니다.
02:00선발 전원한테를 터뜨린 KT는 기아를 4연패에 빠뜨리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02:07YTN 이경재입니다.
02:08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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