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핀란드의 한 오케스트라 공연 도중 연주하던 바이올린이 공중으로 날아갔습니다.
00:06지휘자의 열정적인 지휘봉과 부딪힌 탓인데요.
00:09이 악기 15억 원짜리였습니다.
00:12공연은 어떻게 됐을까요?
00:14이서영 기자입니다.
00:17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고조되고 지휘자가 열정적으로 지휘봉을 흔드는 순간
00:22바이올리니스트의 바이올린이 빙글빙글 돌며 날아가 버립니다.
00:25공연이 멈추고 모두가 당황했지만 연주자는 침착하게 악기 상태를 점검합니다.
00:32현지 시각 16일 핀란드에서 열린 한 오케스트라 연주회에서
00:36한화 15억 원 상당의 이탈리아 과다니니 바이올린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43다행히 악기가 파손되지 않아 연주는 무사히 이어졌습니다.
00:47노상 테이블에서 카드 게임을 하는 사람들.
00:50벼란 간 머리 위에서 뚝 소리가 나자 일부는 위를 올려다보고 한 사람은 급히 자리를 피합니다.
00:57피한 자리엔 에어컨 실외기가 떨어졌습니다.
01:01조금만 늦었어도 자칫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01:05미국의 한 주유소 편의점.
01:07한 여성이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더니 점원을 위협합니다.
01:11이윽고 총구를 겨누고는 여러 발 총격을 가합니다.
01:15총에 맞은 점원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1:18경찰은 달아난 총격범을 쫓고 있습니다.
01:22비행기 탑승구 앞 흰 셔츠를 입은 남성이 누군가에 붙들려 앉아 있습니다.
01:27비행기에 가까스로 태웠지만 의식이 없이 바닥에 쓰러져버립니다.
01:32결국 주변 사람들이 들어 1등석 좌석에 앉힙니다.
01:37중국 항공업체 임원인 남성이 독일 프랑크프루트 공항 라운지에서 과음을 해 인사불성이 된 겁니다.
01:43이 소동으로 비행기 출발이 1시간 넘게 지연됐고 남성은 중국 반부패기구에 의해 기소됐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이사영입니다.
01:53키가
01:56넘게 지연됐고 남성은 중국 반부패기 추 ! 1시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