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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장동혁 대표 미국에서 돌아온 뒤에 여당과 당내, 그리고 언론 모두의 질타 대상이 됐었죠.

면전에서도 결자해지 비판까지 들었는데 선거 뛰고 있는 후보들의 변화 요구를 일축하는 대신 되레 이런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는 선거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한동훈과 놀지마 일까요.

당내에서 부산 재보궐 무공천 요구하는 사람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와 연대설이 나온 부울경, 박형준 김두겸 박완수 후보, 장 대표와 각을 세우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친한계 배현진 의원은 "하다 하다 후보들 겁박까지 하나. 차라리 미국 가시라"고 했고, 오늘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의원, 장동혁 대표를 향해 독설을 날렸습니다.

[주호영 / 국민의힘 의원]
장동혁 대표에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德微而位尊(덕미이위존)하고 智小而謀大(지소이모대)면 無禍者鮮矣(무화자선의)라 했습니다. 인격은 없는데 지위는 높고 지혜는 없는데 꿈이 크면 화를 입지 않는 사람이 드물다고 했습니다. 제발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기 바랍니다

그런데 장 대표가 미국 방문 때 만났다던 그 뒤통수만 보인 차관보가 급은 비슷한 차관의 비서실장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왔습니다.

장 대표 요청으로 만났다는 건데요.

국민의힘은 "미국 측 요청에 따라 신원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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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이제 국내 정치권 소식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서 돌아온 뒤에 여당, 야당, 당내 그리고 언론 모두 장 대표가 질타의 대상이 됐었는데요.
00:14면전에서도 결자 해지 비판까지 장 대표가 들었었는데 오늘 선거에 뛰고 있는 후보들의 변화 요구를 일축하는 대신 되레 이런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00:30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00:38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는 선거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차하겠습니다.
00:47글쎄요. 간단히 말하자면 한동훈과 놀지 마 이거일까요?
00:52당내에서는 부산 재보궐 무공촌을 요구하거나 단일화를 요구하는 사람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와 연대설이 불거진 부울경, 박형준, 김두겸, 박안수 후보들
01:03그리고 장동혁 대표와 각을 세우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건 아니냐 이런 해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1:11오늘 장 대표의 저 발언에 대해서 친한계 배현진 의원은요. 하다하다 후보들 겉박까지 하냐 차라리 미국 가시라라고 했고
01:21오늘 오후에 결국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의원은 마지막까지 장동혁 대표를 향해 이런 독서를 날렸습니다.
01:31장동혁 대표에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01:55그런데요. 그런데요.
01:57장동혁 대표가 저때 그러니까 미국 방문 때 만났던 그 뒤통수만 보였던 차관부가
02:02그분 비슷하지만 차관의 비서실장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왔습니다.
02:09장 대표 요청으로 만났다는 건데요.
02:11국민의힘은 미국 측 요청에 따라 신원 확인이 어렵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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