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각 후보들의 속속 독자선대위 구성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00:05경기지역은 후보가 없는데도 별도 선대위를 발족했는데 곳곳에서 당과 거리 두기에 나서는 겁니다.
00:11남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의원 6명이 독자선거대책위원회를 꼬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00:21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지금 경기도 선거는 유례없는 위기입니다. 경기도 자체의 선대위를 즉시 발족하겠습니다.
00:31경기도는 아직 지사 후보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하지만 일찌감지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둔 겁니다.
00:39중앙당에 실망한 다양한 민심을 담을 수 있는 한 그릇을 미리부터
00:44당 지도부와 거리를 두며 중도층 공략에 나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00:49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장대표가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고 직격했습니다.
01:03대구에서도 독자선대위 쪽에 힘이 실리는 기류가 감지됩니다.
01:08저희들대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그런 선거 활동을 할 것이고
01:12대표의 유세 선거 지원 여부는 전적으로 대표께서 판단하실 부분입니다.
01:17당 지도부 관계자는 대선과 달리 역대 지방선거는
01:22시도당별로 독자선대위를 구성해왔다며
01:25크게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01:29장대표는 내일 방미 이후 처음으로 강원도 현장 행보에 나섭니다.
01:34김진태 강원지사 후보는 독자선대위는 예의가 아니라면서도
01:38내일 당 지도부를 만나면 머리를 맞대고 쓴소리를 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019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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