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테헤란 도심에선 이런 미사일 퍼레이드도 하고 있습니다.
00:04호르무즈 해협이 옛날엔 페르시아만이었다면서 이란 소유라는 걸 강조하는 영상도 공개하고요.
00:10내부 결속 여론전까지 점점 강경해지는 분위기, 문예빈 기자가 이어갑니다.
00:17이란 혁명수비대 군인들이 미사일에 올라 등장합니다.
00:22시민 수만 명이 국기를 흔들며 환호합니다.
00:31군사력을 과시하면서 대미 항전 의지를 부각하고 전쟁 장기화 속 내부 결속을 다지는 모습입니다.
00:40테헤란 도심 퍼레이드에 등장한 미사일은 이란이 자랑하는 최신 중거리 탄도미사일 호람샤르-4입니다.
00:47사거리 2000km, 탄두 중량 최대 1.5톤의 고성능 미사일로 다탄두 기능의 대기권 재진입 속도가 최고 마하-15로 요격이 쉽지 않아
00:58이번 전쟁에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01:02안에서 미사일 퍼레이드로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면 밖으로는 여론전에 적극 나섰습니다.
01:08이란 국영TV는 과거 서양이 호르무제협을 지배했던 사실과 이를 되찾아온 이란의 역사 다큐멘터리를 공개했습니다.
01:17그러면서 이란의 옛 이름 페르시아를 강조했습니다.
01:21현재 전장이 되고 있는 바다의 이름은 미국이 부르는 아라비아만이나 걸프가 아니라 페르시아만이란 겁니다.
01:39이란 의회도 호르무제협 통행유부와 관련 법안을 넘기면서 선적 서류 등의 페르시아만이라고 쓰지 않는 나라의 선박은 통과를 금지하는 조항을 넣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1:59채널A 뉴스 문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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