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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2023년 기준 국민 1인당
평생 생애 건강보험 진료비
약2억 5천만원
과거보다 지출 정점이 7년 늦어져
기대수명 1년 늘어날 때마다
생애 진료비 52% 폭증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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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나이 들면서 가장 큰 걱정이 뭘까요 건강이죠 그리고 건강하지 못해서 생기는 의료비 이게 가장 큰 부담 중의 하나일 것 같아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연구원이 기대수명 증가를 고려해서 생애 의료비를 추정했는데요
00:172023년 기준 국민 1인당 의료비로 약 2억 4,656만 원을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는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금액하고 본인이 부담하는 비급여 비용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00:32네 그리고 의료비 지출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가 눈에 띄게 좀 뒤로 이동했다고요 네 맞습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생애 시기별로 의료비 부담이 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44지난 2024년에는 71세 172만 원 정도였는데요 2023년에는 78세 446만 원으로 시기가 늦춰지고 지출액도 2.6배나 극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59성별로 보면 여성의 생애 진료비는 약 2억 1,470만 원으로 1억 8,200만 원 정도인 남성보다 3,200만 원 정도가 더 많았습니다
01:10그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5.8년 정도 더 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01:17그럼 의료비는 주로 어디에 써요?
01:20아무래도 경험하시니까 비슷하실 것 같아요 동네 약국하고 동네 의원에다가 가장 많이 쓰고 있었고요
01:27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01:30만약 30세에 암에 걸릴 경우에 사망할 때까지 암치료비로만 평균 1억 1천만 원가량을 더 써야 하는 것으로 추정이 됐고요
01:39암 종류별로는 최장암이 2억 2천만 원이 넘어서 가장 큰 비용이 들었고요
01:45폐암과 유방암도 1억 원을 웃돌았다고 합니다
01:48기대수명이 1년 정도 늘어날 때마다 생애 진료비가 52%씩 폭증을 하고 있어서
01:55고령화에 따른 건강보험 재정 압박도 앞으로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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