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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44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여야 대진표가 하나 둘 확정되면서 민심도 꿈틀대고 있습니다.

뉴스A가 지역마다 키포인트만 짚어드리겠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달궈진 부산, 세결집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론보다, 남영주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의 맞대결, 최근 민심에 변화가 감지됐습니다.

오늘 나온 리얼미터 부산·울산·경남 정당 지지도입니다.

민주당 40.0%, 국민의힘 44.6%.

지난주보다 두 당 모두 6%포인트와 7%포인트 크게 올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분석합니다.

[이재묵 /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하나로 되면서 분산돼있던 당내 표심들이 결집하는…"

[조진만 / 덕성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들어가는 거고, 관망했던 유권자들이 조금씩은 결집하게 되겠죠."

후보가 확정되면서 여야 모두 세결집이 시작된 모양새입니다.

세가 결집하면서 지지율 격차는 조금씩 좁혀지는 추세입니다.

10% 중반까지 벌어졌던 두 후보의 격차는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습니다.

두 후보의 전망은 달랐습니다.

[박형준 /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지난 14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격차도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은 이 추세를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보수결집 대신) 실용적 지지의 시대로 좀 바뀌지 않느냐."

함께 치러질 부산 북갑 보궐선거가 부산시장 선거, 또 다른 변수로 꼽힙니다.

여론보다, 남영주입니다.

영상편집 : 이승근


남영주 기자 dragonball@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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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4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여야 대진표가 하나둘 확정되면서 민심도 꿈틀대고 있습니다.
00:07뉴스에이가 지역마다 키포인트만 짚어드리겠습니다.
00:11전국에서 가장 먼저 달궈진 부산, 세결집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00:16여론보다 남영주 기자입니다.
00:21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의 맞대결, 최근 민심의 변화가 감지됐습니다.
00:27오늘 나온 리얼미터 부산, 울산, 경남 정당 지지도입니다.
00:32민주당 40.0%, 국민의힘 44.6%, 지난주보다 두 당 모두 6%포인트와 7%포인트 크게 올랐습니다.
00:43전문가들은 이렇게 분석합니다.
01:03후보가 확정되면서 여야 모두 세결집이 시작된 모양새입니다.
01:09세가 결집하면서 지지율 격차는 조금씩 좁혀지는 추세입니다.
01:1410% 중반까지 벌어졌던 두 후보의 격차는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습니다.
01:21두 후보의 전망은 달랐습니다.
01:23격차도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은 저희는 이 추세를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01:30실용적 지지의 시대로 좀 바뀌지 않느냐
01:36함께 치러질 부산 국가 보궐선거가 부산시장 선거 또 다른 변수로 꼽힙니다.
01:42여론보다 남영주입니다.
01:53어떻게 반드하시 कiron simplest으로 약5cm2cm2cm2cm2cm2cm2cm2arett disclaimer,ardenúbl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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