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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덜레스 공항서 한인 유튜버에 포착된 장동혁·김민수
장동혁, 한인 유튜버 질문에 "여러 성과 있었다"
앞서 17일 공항서 출국 수속하다 돌연 "일정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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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장동혁 대표입니다.
00:05도련 박미끼리에 오른 지 9일째죠.
00:07지방선거를 불과 50여일 앞둔 시점에 장 대표가 미국으로 향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00:14의문이 커졌는데 미국의 한 독립 유튜버의 카메라에 장동혁 대표의 돌아오는 그 장면이 포착이 됐습니다.
00:26그 모습 확인하십시오.
00:30김윤수 의원님 안녕하세요.
00:31네 안녕하세요.
00:32미국에서 김윤수 의원은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00:40제가 매우 혼란스러운데 그에 대해서 그리고 중국 문제나 북한 문제에 대해서 외국 측과 긴밀하게 의견을 나눴고 여러가지 성과들이 있었던 것
00:52같습니다.
00:52반미 동맹이라는 입장에서 저희들이 필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01:01네 워싱턴 공항에서 포착된 장동혁 대표의 모습이었습니다.
01:07원래는 당초 귀국 일정은 17일이었는데 이걸 늦췄습니다.
01:12저렇게 화면으로 만나보셨는데 변경된 귀국 일정은 내일 새벽입니다.
01:17내일 새벽 한 4, 5시쯤에 들어올 것 같고요.
01:20별도 공항에서의 기자회견은 없고 박미성과 기자간담회를 내일 오전 11시에 갔겠다고 예고를 한 상태입니다.
01:30워싱턴 DC에서 바로 직항편으로 들어오지 않고 뉴욕을 거쳐서 인천공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01:38보통 워싱턴에서 바로 인천으로 오면 14, 15시간이면 들어오는데 환승을 하기 때문에 한 20시간 가까이 걸릴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01:47자 송용훈 전 대변인 저 모습 우리 특파원들이 찍은 건 아닙니다만 저 모습 어떻게 보세요?
01:56둘이 같이 포착이 됐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하고.
01:59사실은 저런 장면이 나와서는 안 되는 것이죠.
02:02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당초에는 2박 4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했다가
02:055박 7일로 출국 일정을 앞당겨서 일정이 늘어났다가 공항에서 발걸음을 돌려서 8박 10일이 됐습니다.
02:12그러면 그만큼 일정이 늘어난 것에 비례해서 뭔가 분명한 성과가 있어야 돼요.
02:18누구를 만났고 어떠한 중요한 대화를 했길래 이렇게 일정이 늘어났을까 국민들께서 궁금해하십니다.
02:24그런데 오늘 오후 3시 30분경에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의 방미 사진을 언론에 풀을 했습니다.
02:32그 풀한 결과가 미국의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는 사진이 있는데 해당 폴드에는 사진이 딱 한 장 있습니다.
02:40장동혁 대표의 얼굴이 있고 그다음에 누군가가 뒤돌아 있는데 그 뒤돌아 있는 인물은 얼굴이 나와 있잖아요.
02:47바로 지금 화면에 나오는 이 사진입니다.
02:49아 그럼 뒤통수로 보이는 사람이 차관보다 차관보인지 아니면 함께 배석한 다른 인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2:56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제1야당 대표가 미국을 가서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면 동아태 담당 차관보를 만났겠죠.
03:03마이클 디셈브리 차관보는 머리가 약간 백발에 가깝습니다.
03:06그러니까 그분인지는 모르겠는데 미국의 동아태 담당 차관보는요.
03:11중요한 것이 지난달에 한국에 왔습니다.
03:13와서 지난달 13일에 우리 정부의 외교부 외교정보전략본부장이 미국의 동아태 담당 차관보를 접견했습니다.
03:22그러니까 한국의 차관이 미국의 차관보를 접견하는 그런 프로토클인 거예요.
03:26그러면 대한민국의 제1야당 대표가 미국에 가서 일정을 이틀이나 연장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려서 만난 국무부 관계자가 과연 국무부 차관보인가.
03:37지난달에 한국에 왔을 때 만나면 되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에 대해서 아마 많은 국민들께서 지금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일 것이다.
03:45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3:47김지수 특보.
03:47여러 사람을 만난 거라고 얘기하고 있고 성과가 있다라고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3:54내일 물론 기자회견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렇게 외국에 있는 공화당 인사들을 만나는 장소가 백악관은 아닌 것 같고 어디 카페 같은 데서 지금
04:04만났단 말이에요.
04:06저런 사진들이 의미하는 것은 그만큼 격이 없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은 걸까요?
04:11아니면 이번 방문 자체의 성과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는 걸 의미하는 겁니까?
04:16구체적인 사안은 내일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통해서 저희가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만
04:21지금까지 알려진 사안만 놓고 본다면 장동영 대표의 이번 방미에서 얻은 성과가 과연 무엇인가라는 회의적인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04:33처음에 출국하면서 화이트하우스 백악관이죠.
04:39또 국무부의 관계자들, 상하원의 의원들 해서 제아 조야에 있는 분들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의원 외교 활동을 펼치겠다.
04:50포부는 좋았습니다만 과연 그 포부에 맞는 행동들이 또는 성과들이 있었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좀 회의적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4:59그만큼 여기에서 나갈 때부터 상당히 조율이 안 된 상태로 급작스럽게 이번 방미 일정이 정리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
05:09또 귀국길에 급하게 국무부로부터 연락이 와서 이틀 동안 추가 체류를 하겠다라고 했습니다만
05:17그 국무부의 대상자가 누구인지조차 밝힐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과연 무엇 때문에 만났고 무슨 말씀을 나누었는지
05:25내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좀 소상하게 국민들께 설명을 좀 주셔야 될 부분이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05:33워싱턴 공항에서 만났던 장동욱 대표 이런 말도 했습니다.
05:37함께 들어보시죠.
06:04자 김경 대변인 저 유튜버가 정치에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
06:08한동훈 전 대표의 지금 나가고 있는 부산 북구갑에 국민의힘 후보를 공천할 거냐 안 할 거냐에 대한 질문이었던 것 같은데
06:18공당이니까 당연히 낼 것이다.
06:21국민의힘에서는 1부에서는 무공천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 가능성은 아예 닫아놓은 것 같습니다.
06:27우선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가 이제 제명이라는 징계를 받았는데 그렇다면 그 제명이 잘못됐다는 어떻게 보면 그 이후에 변경 상황이 있어야 되는
06:38거 아닙니까?
06:39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관련해서 입장에 대해서 당내에서도 좀 진솔한 입장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06:49그러면 제가 볼 때 지금 국민의힘이 꼭 이겨야 된다는 그 절박함이 있고 당연히 지금 현장에서 박민식 전 의원이 뛰고 있습니다.
07:00국민의힘이 소속에 박민식 전 의원이 뛰고 있는데 이게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07:10처음부터 애초부터 국민의힘 후보가 무공천해야 된다고 얘기하는 부분은 저희 후보나 아니면 우리 당에 대한 자신 없음을 피력한 게 아닌가 싶고
07:22있고요.
07:22제가 볼 때 그 이후의 상황은 부산의 북구갑에 국민들이, 시민들이, 국민들이 저는 판단을 할 것 같습니다.
07:31폭증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를 위해서 이기기 위해서라면 어떤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닫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07:39제가 볼 때 첫 번째 여론조사, 그 이후의 여론조사 속에서 만약에 단일화가 필요하다면
07:45그거는 구민들이 선택할 몫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07:50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1야당으로서 지금 공당에 후보를 내지 않는다.
07:55처음부터 그렇게 얘기하는 거는 적절하지 않다고.
07:58장정혁 대표가 만난 사람들, 사진들에 나와 있는 캡션을 보니까요.
08:03미 국무부 관계자, 미 국가안보회의 관계자, 미 상하원 의원들, 미 공화당 전국위원회의장,
08:09한국 워싱턴 특파원단 간담회 등등이 있었고요.
08:13도대체 왜, 성치윤부 의장, 왜 미국을 이렇게 돌연 떠났을까라는 것에 대한
08:19여러 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는데
08:21그 보수, 강성 보수 유튜버라고 하는 고성욱 씨는
08:25미국의 주요 인사들이 장동혁 대표를
08:28차기 대권 주자로 인식해서 초대를 한 거다.
08:33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08:34차기 대권 주자로 인식했는데 왜 주요 인사는 아무도 못 만난 거죠?
08:37원래 가기 전에 국힘 쪽 패널들든 루비오 국무장관이나 아니면 벤스 부통령
08:43아니면 텔론 트럼프 대통령의 폴라 화이트 목사라든지
08:48이런 분들 만날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8:50사실은 셋 다 못 만났습니다.
08:52지금 우리가 봤던 관계자, 관계자, 상하원 의원들
08:54이런 분들을 굳이 8박 10일이라는 일정 동안 가서 만날 정도의 건인가.
09:00내일 기자회견에서 사실 내가 밝히지 못했지만
09:02이런 성과가 있고 이런 사람도 만났다는 걸 밝힌다면 정말 다행일 것 같습니다.
09:06왜냐하면 국민들께서 저희 당이 굳이 비판하지 않아도
09:09국민들께서 가만히 있지 않으실 것 같거든요.
09:11특히 보수 지지자가 가만히 있을까요?
09:13왜냐하면 8박 10일 지금 당 운영비로 가지 않았겠어요?
09:16당 운영비에는 당원들의 당비, 피 같은 당비도 있지만
09:20또 국민들의 세금도 되어 있습니다.
09:21보조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요.
09:23그런 돈을 들여서 8박 10일 동안 출장을 가서
09:25대체 뭐라고 왔냐라는 비판이 당내에서도 지금
09:28거치 고민하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09:30아까 우리가 봤던 그 유튜버의 영상을 보면
09:32저는 글쎄요.
09:33그 두 분이 앞에 수석을 밟고 있는 곳이
09:361등석 앞에 수석을 밟고 있던데.
09:38그런 거예요?
09:38저기가 1등석이에요?
09:39아래 빨간색으로 퍼스트 클래스라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09:42그래서 저는 그거 보면서 정말 1등석을 타고
09:43저기 빨간색 저게 퍼스트 클래스라고 되어 있고요.
09:46저쪽 파란색으로 나왔지만
09:47과연 국민들 세금으로 1등석 타고 가서
09:498박 10일 동안 무슨 성과를 내고 왔는지
09:51국민들께 내 소상의 설명을 드려야
09:54아마 이해를 해주지 않을까.
09:55저희는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09:58적어도 국민들은 납득할 수 있을 만한 결과를
10:00내일 좀 얘기를 해주길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03그건 알아봐야겠습니다만
10:04어쨌든 의전서열, 국가의전서열 8위죠?
10:06야당 대표가 아마 당규에 적혀 있을 겁니다.
10:10어떤 의절을 받는지는.
10:12자, 오세훈 서울시장 어제
10:14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이 됐죠?
10:17오늘부터 공개 행보를 시작했는데
10:19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10:22자연스럽게 아마 후보 중심의 선거운동이
10:24시작이 될 겁니다.
10:27이제 거의 아마 한 8, 90% 공천이 마무리가 됐죠.
10:30자연스럽게 지도부의 할 역할이 줄어들면서
10:33후보자 중심의 메시지가 전달이 될 것이고
10:37선거운동 자체는 늘 후보자 중심으로
10:40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10:41자연스럽게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10:45예상을 합니다.
10:47어제 연두색 넥타이를 메고 나와서
10:50기자회견을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
10:53자연스럽게 지도부의 역할은 줄어들 것이다.
10:56그렇게 얘기했습니다.
10:58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10:59정치적 거리 두기를 시작하는 것이죠.
11:01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처한 상황은
11:04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11:06지방선거 후보들로부터는 환영받지 못하는 신세가 될 겁니다.
11:10서울에서뿐만이 아니라 부산에서도 독자선대회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11:14그러면 아마도 저런 형태의 거리 두기는 지속될 것이고
11:17그것을 오세훈 후보가 몸으로 보여준 것이
11:20어제 후보 확정 이후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맨 초록색 넥타이입니다.
11:24그 넥타이를 우연히 맨 것이 아니고
11:26본인은 서울이 정원 중심 도시가 되고자 하는 것을 상징하는 의미로 초록색 넥타이를
11:30받았다고 했습니다만 어쨌든 결국 의도적으로 붉은색 넥타리를 피한 겁니다.
11:34그러면 현재 국민의힘의 처한 상황과도 거리를 두고 후보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치르겠다.
11:39그리고 장동혁 후보를 부르지 않고 서울시당 차원의 독자선대회를 꾸리겠다라고 하는 것으로 해석이 되고
11:45어제 후보 확정 이후에 관계자들과 오찬을 하고 티타임을 하러 걸어가는데
11:50한 장에 아주 상징적인 사진이 찍혔죠.
11:53맨 앞줄에 오세훈 후보와 나란히 걷고 있는 인물들이
11:55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 김재섭 의원, 박은식 전 비대위원 이렇게 젊은 인사들입니다.
12:01그만큼 장동혁 지도부의 그림자조차도 피하는 선거운동 방식이 되지 않을까 하는
12:06예상이 가능케 하는 사진이었습니다.
12:07예, 장동혁 대표 내일 오전에 기자회견을 한다고 합니다.
12:12여러분도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을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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