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남 김해에 국제 비즈니스 도시가 추진됩니다.
00:04물류와 산업 거점 도시로 경남판 싱가포르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00:10홍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4농가밭, 농업시설이 자리 잡은 김해 화목동 일대.
00:18경상남도와 김해시가 이곳을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개발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00:24진해 신항, 가덕도 신공항, 철도 등 입지 강점을 활용해 동남권의 핵심 물류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00:34축구장 50개 규모의 국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호텔과 쇼핑시설, 전시공간까지 갖춘 복합단지 건설이 추진됩니다.
00:51해상과 항공을 연계한 복합물류허브를 구축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유치에도 나섭니다.
00:59물류 AI와 로봇산업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도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01:05최근 국제물류진흥지역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도 마련됐습니다.
01:13경남도는 전국 1호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01:20이른바 경남판 싱가포르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면서 지역경제의 획기적인 변화가 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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