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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2026년 본예산을 1조3,506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반도체와 드론 등 신산업 육성과 민생 경제 회복을 골자로 한 신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반도체 특화 과학고 설립과 이천터미널 환승센터 재탄생 등 지역 숙원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천시는 올해 이천산업진흥원을 설립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120억 원 규모의 신성장 산업 펀드를 조성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이천터미널을 호텔과 주거가 결합한 복합 환승센터로 개발하고, 중리택지지구와 역세권 개발을 통해 명품 주거 공간을 조성합니다.

이와 함께 똑버스와 희망택시 확대 등 교통 복지를 강화하고, 북부권 체육공원과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개장 등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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