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Q.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역할은?

Q. '모두의카드'란?

Q. 모두의카드, 취약계층·지방 거주자 지원에 무게?

Q. 추경에서 '모두의카드' 예산 편성, 배경은?

Q. '출퇴근 시차시간' 지정해 혜택 강화?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앞서 우리 김세인 기자가 전해드린 것처럼 대중교통비 사용액의 일부를 황급해주는 그렇게 해서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자는 게 모두의 카드 생긴
00:13취지입니다.
00:15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김용석 위원장을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00:22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24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00:26안녕하십니까.
00:27자 일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일이 좀 긴데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어떤 곳인지 간단하게 소개를 좀 해주실까요.
00:36네 소개드리겠습니다. 우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일명 대강이라고도 합니다.
00:42대강이.
00:43대도시권의 교통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다루기 위해서 2019년 3월에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으로 출범하였고요.
00:53그리고 국민의 생활권이 지방자치단체의 경계를 넘어서기 때문에 지방정부 수준에서는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01:03그래서 국가 차원에서 강역교통사업을 추진하고 또 지방정부 간의 갈등을 조정하는 등 대도시권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01:16되겠습니다.
01:16네. 자 이 대광위라고 하는 곳에서 이 모두의 카드 이걸 지금 만든 건데 일단 모두의 카드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요.
01:28저런 게 있었어?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500만 명이 이제 넘었고요.
01:32그런데 저도 기후동행카드 뭐 이런 거는 쓰고 있었거든요.
01:36자 일단 모두의 카드가 뭔지 대표적으로 설명을 해주십시오.
01:39네. 모두의 카드는 24년 5월에 도입한 기존의 K-PASS의 혜택을 대폭 강화해서 대중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 드린다든지
01:53또 일정 기준 금액의 이상의 대중교통비용을 100% 무제한으로 환급해 주는 정책을 말합니다.
02:02그래서 금년 1월 1일부터 국민주권정부에 모대카드라는 무제한 정액제를 도입했기 때문에
02:10새로운 이용객분들이 많이 가입을 하고 있고요.
02:14이번 주에 500만 명을 돌파를 했습니다.
02:17그래서 결국에는 국가대표 교통카드로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2:24자 지금 저 표를 보면 쓴 만큼 그러니까 6만 2천 원까지는 카드를 돈 주고 사지만
02:31그 이상 쓰는 건 다 돌려준다는 거잖아요.
02:34그렇습니다.
02:34현금으로.
02:35그런데 저기서 더 눈여겨볼 만한 점이 취약계층과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더 많이 돌려받을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있군요.
02:45더 배려를 많이 했군요.
02:47그렇습니다.
02:48저희 모대카드는 또 일반 국민 그리고 청년, 어르신 그리고 2자녀, 3자녀, 조소득층 이렇게 계층별로 차등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02:59특히 청년, 어르신, 조소득층이 전체 가입자의 60%를 차지합니다.
03:05그래서 취약계층에게는 환급 비율을 최소 30%에서 53.3%까지 더 우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요.
03:15또 모대카드로 전환하면서 수도권보다 지방에 사시는 분들에 대한 혜택을 더 강화하였습니다.
03:22그렇군요.
03:23일단 요즘 안 그래도 이란 전쟁 때문에 고유가 시대로 고통스러워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03:31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이 모두의 카드가 더 유용해진 것 같습니다.
03:36하지만 이게 예산이 또 만만치 않은 게 될 것 같아요.
03:39이번 추경에도 모두의 카드 예산이 반영이 됐다고요?
03:43네, 그렇습니다.
03:44중동전쟁으로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03:47그래서 국민의 생활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서 정부는 또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추경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03:57그래서 모대카드 추경은 이번에 1,904억 원이 편성돼서 금년도 예산이 7,484억 원으로 편성이 돼 있고요.
04:08또 이런 모두의 혜택을 강화해서 교통비 부담을 덜어들이는 대신에 또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해서 에너지 전략에도 기여할 걸로 기대가
04:22됩니다.
04:22아까 앞서 저희 기자 리포트에서 한 청년이 교통비를 한 15만 원 정도 쓰는데 6만 2천 원 카드를 사고 나머지는 다
04:30환급받아서 한 10만 원 정도 돌려받는 것 같다.
04:32이렇게 얘기를 한 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04:35그런데 또 한 가지 눈에 띄는 게 출퇴근 시간대 혼잡을 또 줄이기 위해서 출퇴근 시차 시간을 지정해서 혜택을 강화한다.
04:44이건 또 무슨 말인가요?
04:45네, 이번에 모대카드의 기본 혜택은 제가 설명드렸고요.
04:50근본에 추경 편성한 것이 한시적으로 6개월간, 4월분부터 앞으로 9월분까지 6개월간은 특별한 혜택을 더 드립니다.
05:01어떻게 드리냐면요.
05:02첫 번째로는 출퇴근 시간에 전후로 1시간씩 이용하시게 되면, 4차례 1시간씩 이용하시면 거기에 30%포인트 더 올려드립니다.
05:14그래서 일반의 경우 내가 20% 한 글을 받았다 그러면 50%가 되고요.
05:19아까는 20%였는데 지금 보니까 출퇴근 시간대는 30%를 더 돌려준다는 거군요.
05:24그리고 청년 같은 경우는 30%를 받고 있었는데 30% 더하니까 60%가 되는 겁니다.
05:30그래서 그렇게 최대 83.3%까지 돌려드리고요.
05:35특히나 또 정액, 일정 기준 이상 쓰면 무제한 덜해드리는 정액이 6만 2천 원이었는데 3만 원으로 반값 모대카드가 인하됩니다.
05:46그래서 더 많은 혜택을 드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05:48알겠습니다.
05:49그야말로 쓰면 쓸수록 내가 돈을 버는 카드가 아닐까 싶은데
05:54이런 요술카드, 많은 국민들이 더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오늘 위원장님 모셔봤습니다.
06:00지금까지 김용석 대강위원장님과 얘기 나눴습니다.
06:03오늘 알수고 고맙습니다.
06:04네, 감사합니다.
06:05감사합니다.
06:05감사합니다.
06:05감사합니다.
06:05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06:06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