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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반소매 차림이 많았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외투 입으신 분들 많습니다.

하루아침 사이 조금 서늘해졌는데요.

전국 하늘 흐린 가운데 충청 이남 지역에는 비가 내려 기온도 내려간 겁니다.

기온부터 짚어봅니다.

오늘 낮 기온 21도 안팎에 그칩니다.

어제보다 6도 낮은 건데요.

오늘만 낮에 반짝 선선할 뿐 주말인 내일부터는 다시 28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가 되겠습니다.

중부지방 흐린 하늘 아래 대기가 건조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 건조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호흡기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물 자주 마셔야 합니다.

반면 남쪽 지역에는 비가 내립니다.

호남과 영남에 5에서 50mm, 제주에도 40mm, 충청에는 5mm 안팎이 내리겠습니다.

남해안과 제주에 꽤 많은 양이 내리는 만큼 이동하실 때 감속운전해 주시고요.

주말엔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 나들이하기 좋아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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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기상캐스터 배혜지
00:30낮에 반짝 선선할 뿐 주말인 내일부터는 다시 28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 되겠습니다.
00:36중부지방 흐린 하늘 아래 대기가 건조합니다.
00:39서울을 비롯한 곳곳에 건조특보호가 내려져 있습니다.
00:43호흡기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물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00:47반면 남쪽 지역에는 비가 내립니다.
00:50호남과 영남에 5에서 50mm, 제주에도 40mm, 충청에는 5mm 안팎이 내리겠습니다.
00:58남해안과 제주에는 꽤 많은 양이 내리기 때문에 감속 운전해 주시길 바라고요.
01:03주말인 내일부터는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01:06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01:08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01:10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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