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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50대 남성, 아내 탄 차량 고무망치 휘둘러 앞유리 파손
차량 뒷좌석엔 아내, 운전석에는 70대 남성
고무망치로 위협… 일반 망치와 처벌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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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벌건 대낮에 시내 한복판에서 차량을 가로막고 망치로 유리창을 박살내는 일이 있었습니다.
00:07어떤 일인지 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11도로 한복판에서 한 50대 남성이 차량 유리창을 여러 차례 내리칩니다.
00:17순식간에 앞유리창이 심각하게 부서졌는데요.
00:25운전석 문이 열리자 남성은 운전자에게도 망치를 마구 휘두릅니다.
00:30이어서 뒷좌석 문도 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인데요.
00:42아니 저 50대 남성이 왜 이렇게 흥분한 겁니까?
00:46저게 근데 쇠망치는 아니고 고무망치라면서요?
00:50맞습니다. 고무망치를 휘둘러서 저렇게 창문 유리 문을 깨부수는 혐의인데요.
00:55특수 재물손괴죄가 적용이 될 수가 있고 사실은 운전석에는 70대 남성이 타고 있었고
01:01뒷좌석에는 저 고무망치를 휘두른 50대 남성의 아내가 탑승하고 있던 그런 상황입니다.
01:06다른 남성과 자기 아내가 차 안에 타고 있었다?
01:10그렇습니다.
01:11그래서 일단은 경찰에서 밝히기로는 가정 불화가 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01:16정확하게 차에 탑승한 이 두 사람의 관계는 밝혀지지는 않았는데
01:21가정폭력 사건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지금 수사가 개진 중인 상황입니다.
01:25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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