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PTXS 미국 국방부 장관이 만에 하나, 천에 하나, 혹시 이란이 마지막 종전협장을 걷어찬다면 즉시 전투작전을 제기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3지금 사실은 전성원장님, 미군의 상당수 병력이 이란 근처에 다 집결되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0:40김기표 의원님 특전사 나오셨지만 이런 사람들 막 수백 명이 지금 거기 있는 거 아니에요.
00:45지금 사실 또 호르무제 앞에 항공모함이 세척이 포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00:50얼마나 무섭겠어요.
00:51이게 지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안부 정책의 소위 힘을 통한 평화.
00:56힘을 과시하고 사용하지 않을지라도 그래서 상대를 압박해서 평화를 달성한다는 그런 일반적인 기조하에서 이루어지는 거고
01:06이게 어떻게 보면 미국 정부의 기본적인 역사적인 대외 정책이기도 합니다.
01:10우리가 보통 한포 외교라고 하죠.
01:13과거 일본이 개항을 할 때 페리 제독이 일본 동경우 에도만 앞에 함선을 갖다 놓고 협박을 해서 일본을 개항시킨 것처럼
01:22그런 식으로 지금 전통적으로 미국이 저런 힘을 통한 평화.
01:26한포 외교.
01:27한포 외교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거죠.
01:30그런데 제가 어제 본 것 중에 재미난 것은 헥스의 장관이 이란 정부를 새로운 정권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1:39부정권이 아니고.
01:40그 얘기는 미국 정부가 지금 모지타바를 포함한 현 수뇌부를 새로운 정권으로 본다는 얘기.
01:46다시 말해서 서로 이 사람들과 거래를 하겠다는 뜻이죠.
01:50그렇군요.
01:50상당히 중요한 변화입니다.
01:51그렇군요.
01:52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사실상의 레짐 체인지가 됐다라고도 표현한 바 있는데
01:57종전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02:00여기저기서 긍정적인 신호들이 잡히고 있어서 고무적입니다.
02:03그런가 하면 미국이 공중구비 중인 B-21 차세대 폭격기를 공개했습니다.
02:12신무기 나오면 뭐라고요?
02:14유영원 의원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02:16이게 뭡니까 의원님.
02:18이게 스텔스 폭격기인데요.
02:20기존의 스텔스 폭격기가 B-2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02:22B-2 있죠.
02:23큰 거.
02:23그거를 개량한 신형 폭격기로 보시면 되고 그런데 크기는 B-2보다 작습니다.
02:29작아요?
02:29형태는 비슷하고.
02:31귀엽게 생겼는데요?
02:31네.
02:32아주 귀엽게 생겼죠.
02:33그래서 공중구비기하고 비교해보면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을.
02:38약간 그 수족관에 있는 가오리같이.
02:41가오리같이 그런 형태인데 B-2에 비교해보면 B-2가 레이더에 조그만 세 정도의 크기로 잡힌다고 합니다.
02:51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안 잡히는 게 아니에요.
02:53우리가 스텔스하면 아예 안 잡히는 걸로 많이 생각하시는데 잡히긴 잡힙니다.
02:58잡히긴 잡힌다.
02:58그런데 우리가 이제 항공이나 이런 게 레이더 스코프에 나타나지 않습니까?
03:03그러면 그 점이 너무 작아서 사람 눈에 보이지가 않는 거죠.
03:08그리고 B-2 같은 경우는 이제 새가 잡힐 정도의 그 정도 크기인데 B-21 같은 경우는 골프공 정도의 크기라고 합니다.
03:17그러니까 상당히 더 레이더에 탐지될 가능성이 거의 제로, 거의 매우 낮은 그런 게 특징인데 이게 의미가 있는 게 이게 아직
03:27개발이 끝난 게 아니에요.
03:28지금 시험하고 있는데 공개한 거 이대주고요.
03:31두 번째는 조금 군사기술 쪽으로 들어가면 이 스텔스기는 공기 흡입구의 크기, 형태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03:40왜냐하면 그게 레이더 반사 면적 전문용으로 RCS라고 그러는데 거기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보면 이게 어떤 특성 있고를 알기 때문에
03:50지금까지 공개된 거는 정면 사진만 공개했어요.
03:53그런데 이것도 공개할 때 몇십 미터 이상은 접근하지 마라.
03:57이렇게 제한된 상태에서 공개했는데 이번에 위쪽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가 됐습니다.
04:02그것도 나름 군사기술적인 면에서 보면 특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4:07외교적으로 그럼 지금 미국이 저거 공개한 거, 신무기 공개한 건 어떤 의미입니까, 전 원장님?
04:11역시 마찬가지로 새로운 무기를 공개함으로써 우리가 이러한 무기도 가지고 있다.
04:15아직 쓰지 않은 카드도 있다.
04:18그러니까 협상장에 나와서 미국이 원하는 대로 협상하고 딜 맺자.
04:22이런 거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4:26그렇군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