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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이번에는 미국 이란 전쟁 속보입니다.

종전까지 가는 데 걸림돌 중 하나가 이슬라엘과 레바논의 충돌이었죠.

34년 만에 두 나라 정상 회담 가능성까지 나왔는데, 문제는 네타냐후 총리의 이 발언입니다.

[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현지시각 15일)]
우리는 레바논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상은 지난 40년 혹은 그 이상의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이루어진 적이 없습니다. 지금 협상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이며 레바논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도 우리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레바논과의 협상에는 두 가지 핵심 목표가 있습니다. 첫째는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이며, 둘째는 지속 가능한 평화입니다.'힘을 통한 평화' 말입니다.

외신들 사이에서도 "휴전이 이번 주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레바논 정부가 이스라엘 측 접촉 계획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등 엇갈린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제가 자리를 옮겨서 전 이란, 이스라엘 대사와 함께 이번 전쟁이 어디까지 왔는지 다각도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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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미국 이란 전쟁 속보입니다.
00:04종전까지 가는 데 큰 걸림돌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일 텐데요.
00:1134년 만에 두 나라 정상회담 가능성까지 나왔는데 문제는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의 이 발언입니다.
00:42그런데 외신들 사이에서도 휴전이 이번 주에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00:48반면에 레바논 정부가 이스라엘 측 접촉 계획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00:52이렇게 정반대, 엇갈린 보도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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