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원숭이가 입을 쩍 벌리며 차 안의 바나나를 먹으려고 시도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유리창이 둘 사이를 가로막고 있죠.

이 모습을 본 또 다른 원숭이.

저리 비키라는 듯, 휙 밀어내더니 바나나를 향해 혀를 날름 내밀어 보는데요.

역시나, 먹는 데엔 실패합니다.

잠시 후, 두 손으로 영차영차 와이퍼까지 들어 올려보지만, 유리창 너머 바나나는 원숭이들에게 그림의 떡일 뿐인데요.

사람의 짓궂은 장난에 애꿎은 원숭이들만 희망 고문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또 하나 볼까요?
00:01원숭이가 입을 쩍 벌리며 차 안에 바나나를 먹으려고 시도합니다.
00:05하지만 보시다시피 유리창이 둘 사이를 가라막고 있죠.
00:09이 모습을 본 또 다른 원숭이.
00:11저리 비키라는 듯 휙 밀어내더니 바나나를 향해서 이렇게 혀를 날름날름내밀어 보는데
00:17역시나 당연히 먹는데 실패할 수밖에 없죠.
00:19잠시 뒤에 두 손으로 영차영차 와이퍼까지 들어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만
00:24유리창 너머 바나나는 당연히 원숭이들에겐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00:28사람의 짓궂은 장난에 액궂은 원숭이들만 희망고문을 당하고 말았죠.
00:33이 원숭이 바나나 영상과 함께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00:37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