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달걀 한 판 사려면 7천 원도 모자란다는데요.
00:04달걀값이 치솟으면서 정부가 태국산 달걀 220만 개를 들여와 풀기로 했습니다.
00:10사흘 뒤부터 살 수 있다는데 얼마나 저렴할까요?
00:14우현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00:17충남 방진의 한 공장.
00:19나란히 놓인 달걀들이 물세척과 천연물 코팅, 살균 작업을 먼저 거칩니다.
00:28난각 작업까지 마치면 포장을 시작합니다.
00:31정부가 수입해온 태국산 달걀입니다.
00:41태국산은 흰색인 미국산 달걀과 달리 갈색란입니다.
00:58소비자들 반응은 어떨까.
01:00크게 맛 차이가 안 난다면 한번 시도해보고.
01:05나중에 좀 익숙해지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01:08가격 면에서는 좀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01:13태국산은 아직도 한 번도 사 먹은 적이 없어서 검증되지는 않았잖아요.
01:17국내산 달걀은 7천 원에 육박하는 상황.
01:21태국산 달걀은 30구 한 판에 5,890원에 19일부터 홈플러스에 풀릴 예정입니다.
01:28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30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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