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개월 전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국회는 본격적인 조작기소 특위 정국이죠.

대북송금 사건에 이어 오늘은 대장동 수사 검사부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당시 검찰총장이 청문회에 나왔습니다.

시작부터 이랬습니다.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 이상휘 의원 질의 포기했는지 물어보세요.

[서영교 / 국조 특위 위원장]
다음에 하세요!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음에 왜 줍니까? 다음에 왜 줍니까? 나가는데!

[서영교 / 국조 특위 위원장]
국민의힘은 지금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김동아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휘 의원 발언 포기했으니까 주시면 안 됩니다!

하나 더요. 여당과 대장동 수사팀 검사들 간의 고성도 이어졌습니다.

[서영교 /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그래서 (입건 전) 압수 조서에 '피의자 이재명'이라고 넣었군요.

[강백신 / 검사]
그거하고 이 부분은 아무런 관계가

[서영교 /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강백신! 그래서 압수조서에…

[강백신 / 검사]
왜 국민에게 설명을 못하게 합니까.

[현장음]
뭐하는 거야.

[박선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냥감을 찍어놓고 사냥개를 풀었어!

[송경호 / 전 서울중앙지검장]
그런 인간 모욕적 발언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사냥개입니까.

이원석 전 검찰총장.

"이 국정조사 자체가 위법”이라면서 만약에 "여야 협의 없이 보수 정당에서 검사들 불러 국정농단 사건의 최순실 씨 판결 잘못 됐다, 무죄 판결 내리라"고 하면 받아들일 사람이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여야의 공방 하나 더 있습니다.

오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산을 찾아 현장최고회의를 열었는데요.

타깃은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었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의혹을 굉장히 희한한 방식으로 털었다고 지금 주장하면서 오히려 부산 시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남길 그런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야권의 공세는 계속되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도 전재수 의원을 향해 단 네 글자면 해결될 문제 아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유튜브 '문화일보')]
네 글자면 됩니다. (시계) 안 받았다. 이거 어렵습니까? 남의 얘기 아니잖아요. 이 지구상에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가장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전재수 씨 본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동훈 전 대표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 부산 보궐선거 출마를 지시하면 불법 선거 개입, 당무 개입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거센 견제를 받는 당사자의 이야기도 한 번 들어봐야겠죠.

제가 지금 자리를 옮겨서 전재수 의원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러면 눈에 띄는 뉴스는 제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6요즘 국회는 본격적인 조작기소 투기 전국입니다.
00:11대북선금 사건에 이어서 오늘은 대장동 수사검사부터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그리고 당시 검찰총장이 오늘 청문회에 나왔습니다.
00:20시작부터 분위기는 이랬습니다.
00:32국민의힘은 지금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00:36박 의원 발언 보겠으니까 주시면 안 됩니다.
00:41서영교 위원장을 향해 되레 같은 당 김동하 의원이 진행을 문제 삼는 듯하죠.
00:47그리고 하나 더요.
00:48여당과 과거 대장동 수사팀 검사들 간에 고성도 이어졌습니다.
00:55그래서 압수 조서에 피의자 이재명이라고 넣었군요.
01:00그거하고는 이 부분과 아무런 말은 그래서 압수 조서에 할 수 있게끔 해주십시오.
01:06강백진입니다.
01:08지난번에 대해서 국민의힘의 설명을 어떻게 해야 할까.
01:15자.
01:18국민의힘의 무효곡절 발언을 하지 마십시오.
01:20제가 어떻게 사냥개입니까.
01:23오늘 이원석 전 검찰총장은요.
01:27이 국정조사 자체가 위법이라면서 만약에 만약에 여야 협의 없이 보수 정당에서 이렇게 검사들 불러서
01:35국정농단 사건에 최순실 씨 판결 잘못됐다.
01:38무죄 판결 내리라고 하면 받아들일 사람들이 있겠냐라고 오늘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01:44그런데요.
01:45여야의 공방이 하나 더 있습니다.
01:47오늘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가 저자리 부산을 찾아서 현장 최고 회의를 열었는데요.
01:54타깃은 바로 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었습니다.
02:00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의혹을 굉장히 희한한 방식으로 털었다고 주장하면서
02:09오히려 부산 시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남길 그런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02:15전재수 의원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02:19야권의 공세는 계속되고 있는 것 같죠?
02:22오늘 한동훈 전 대표도 전재수 의원을 향해 단 네 글자면 해결될 문제 아니냐 이렇게 따져물었습니다.
02:31네 글자면 됩니다. 안 받았다. 이거 어렵습니까?
02:34남의 얘기 아니잖아요.
02:35이 지구상에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를 가장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전재수 씨 본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02:43네 한동훈 전 대표는 한 발 더 나아가서요.
02:47이재명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 부산 보궐선거 출마를 지시하면 불법선거 개입 혹은 당무 개입이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2:56이렇게 이렇게 야당이 집중 견제를 받고 있는 당사자의 얘기도 한번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03:02제가 지금 자리를 바로 옮겨서 전재수 의원을 만나보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