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이사람 얘기입니다.
00:0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00:05선거 현안이 삼자확한 가운데 미국에 갔습니다.
00:08그런데 공개된 사진들을 두고 당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0:12후보들은 피눈물이 나는데 해외여행 허버 찍느냐.
00:15지금 대표가 이럴 때냐는 겁니다.
00:36어제 장동혁 대표를 만난 조그루토스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은 투표는 더하고 부정행위는 덜하자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00:44일각에서는 부정선거 공허하고 강성진이 지금 결집하라고 미국 간이라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요.
00:50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자리를 비운 사이 국내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복당론이 제기가 됐습니다.
01:00정치에서는 먼저 손을 내미는 쪽이 저는 승자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01:03당 지도부가 먼저 손을 내밀어서 한동훈 전 대표 복당에서 우리 당에서 다른 후보들과 경쟁해서 우리 후보로 나가자 이렇게 저는 제안하는
01:12쪽이 더 큰 정치를 하는 것이다.
01:16저 말을 한 곽규태 의원은 국민의힘의 공천관리위원이죠.
01:19지도부는 곽 의원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며 경고까지 했는데 그럼에도 국민의힘 부산지역구 의원들도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지 무공천을 두고 여러 의견들이 엇갈리고
01:29있습니다.
01:30그럼 제가 바로 자리를 다시 옮겨서 부산 못지않은 격전지 대구, 대구의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를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1:38감사합니다.
01:39감사합니다.
01:39감사합니다.
01: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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