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여기입니다.
00:08이틀, 대략 48시간, 2주 휴전을 연장하지 않아도 될까요?
00:14트럼프 대통령 말을 이제 어디까지, 고지곳대로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0:18앞으로 이틀 동안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00:23전쟁이 거의 끝날 것 같다, 이렇게 언급을 했습니다.
00:26그렇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조짐도 있습니다.
00:34사과 요구, 사과 요구.
00:37오늘 이재명 대통령이요, 과거 본인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지지난 대선 결과가 완전히 달랐을 것이라면서
00:45국민의힘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0:48아시다시피 국민의힘 소속 장영하 변호사에 대해서 대법원은 지난달에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유죄 판결을 확정한 바가 있습니다.
00:56또 하나 볼까요?
00:59위증 고발입니다.
01:01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 대가로 김성태 회장이 필리핀에서 북한 공정할 만한 돈을 건넸다.
01:11어제 국회에서 재차 다시 한 번 증언을 했습니다.
01:15방용철 전 부회장은 그러니까 국조투기, 민주당이 의도하는 정반대 증언을 어제 한 셈인데요.
01:22오늘 민주당은 방 전 회장을 위증으로 고발하겠다고까지 했습니다.
01:28법조전문기자 조영길 차장과 함께 이 얘기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35평택은 군이 아닌데요.
01:38평택군에서 닭 한국수 먹고 라떼 한 잔.
01:41조국 대표가 본인이 평택에 출사표 던진 다음 날에 지역구를 평택시가 아닌 평택군으로 썼다가 수정을 했습니다.
01:51같은 곳에 출사표 던진 국민의힘의 유희동 전 의원.
01:54아무리 낙하산 메고 뛰어내리시더라도 기초공부는 좀 하시다 하시라 이렇게 곧바로 비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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