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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다음은 강원도 삼척으로 가보겠습니다.

차량 한 대가 교량을 지나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교량 앞에 붙어 있어야 할 이름판이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교명판들, 트렁크에 가득 실려 있고요.

고물상 아주머니들한테 직거래되고 있네요.

청년 두 명, 고물상 아주머니들한테 음료와 함께 현금을 두둑히 받네요.

30대 보험설계사 두 명이 전국을 돌면서, 떼온 다리 명판은 총 416개. 

무게만 무려 2톤에 이르렀습니다.

훔친 명판은 전부 고물상에 팔았고요.

유튜브나 언론을 통해서 구릿값이 상승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경찰은 두 명을 구속하고, 고물상 업주도 장물 취득 혐의로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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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줄줄이 사라진 다리 이름판 왜 그랬을까요 강원도 삼청 얘기입니다
00:07차량 한 대가 다리를 지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다리 옆에 붙어 있어야 할 이름판이 빠져 있습니다
00:13그런데 그 교명판들 트렁크 안에 저렇게 가득 실려 있습니다 고물상 아주머니들한테 직거래가 되고 있네요
00:21청년 2명 고물상 아주머니들한테 음료와 함께 현금을 두둑히 받죠
00:2730대 보험설계사 2명이 전국을 돌면서 떼온 다리 명판만 모두 416개 무게만 무려 2톤에 달합니다
00:36훔친 명판은 전부 고물상에 팔았고요 유튜브나 언론을 통해서는 구릿값이 상승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00:45경찰은 2명을 구속하고 고물상 업주도 작물 취득 혐의로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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