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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BTS 공연장 얌체족 딱 걸렸다

마지막은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입니다.

사흘 전, BTS 월드투어가 열린 콘서트장 앞인데요.

한 남성이 공연 관계자한테 말을 겁니다.

그 사이 다른 남성이, 누군가를 향해 손짓을 하는데요.

남성이 공연장 펜스를 열어둔 틈으로, 외국인 남녀 5명이 공연장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이미 BTS 공연이 시작한 지, 40분쯤 지난 상황이었는데요.

밖에서 지켜보다가 수상히 여긴 다른 외국인이 이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경찰은 남성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고요. 

돈을 받고 펜스를 열어줬는지 조사 중입니다.

외국인 5명은 펜스는 통과했지만, 이후 추가 입장권 검사에서 적발돼 공연을 보진 못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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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은 저희 채널A가 단독 주재한 내용이죠.
00:03BTS 공연장 얌체족이 걸렸답니다.
00:08여기는요, 사흘 전 BTS 월드투어가 열린 콘서트장 앞입니다.
00:12한 남성이 공연 관계자에게 말을 겁니다.
00:15그 사이에 다른 남성이 누군가를 향해 손짓을 하는데요.
00:19남성이 공연장 펜스를 열어둔 틈으로
00:21저렇게 외국인 남녀 5명이 공연장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00:27이미 BTS 공연 시작한 지 40분쯤 지난 상황이었는데요.
00:32밖에서 지켜보다가 수상의 역인 다른 외국인이 이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00:38경찰은 남성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고요.
00:42돈을 받고 펜스를 열어주는 조사 중입니다.
00:44외국인 5명은 펜스를 통과했지만
00:46이후 추가 입장권 검사에 적발돼 공연을 보진 못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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