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리고 부산 북구 갑 하면은 또 뜨겁게 달아올랐던 이유가 하나 있죠.
00:06바로 민주당 측에서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을 내보내겠다 뭐 이런 얘기가 계속 나왔습니다.
00:14근데 이 얘기가 갑자기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00:16불투명한 상황까지 됐다라는 평가인데요.
00:19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00:24보궐선거 무조건 열립니다.
00:26열립니까?
00:26도망간에 할 겁니다.
00:27전재수 후보님께서 하정우 수석 같은 사람이 오면 좋겠어라고 얘기하셔가지고 확 불이 붙었잖아요.
00:32근데 제가 하정우 수석을 콕 집은 게 아니고요.
00:35하정우 수석과 같은 다음 세대의 등단.
00:39이제는 제 손을 완전히 떠나가지고요.
00:42전략공천을 당에서 한다 그래서 당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당이 결정할 사람입니다.
00:48한 두 달 전부터는 아예 전화통화라든지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00:54아니 이게 무슨 말입니까?
00:55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하면서 내 자리에는 하정우 수석 같은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해서 온 언론이 막 하정우 대 한동훈
01:07대결, 빅매치.
01:09그래갖고 저도 3일 동안 이거 떠들었거든요.
01:12근데 갑자기 제가 언제 콕 집어서 얘기했습니까?
01:15이게 뭐죠?
01:16예로 들어서 이야기한 것이라고 수습을 하시는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던 건 사실입니다.
01:23왜냐하면 지금 대전제가 있어요.
01:26부산이라고 하는 거를 지금 미래로 끌고 가려고 하는 거잖아요.
01:29그래서 북극항로라든가 해사법원법 통과시켜가지고 해사법원도 만들게 될 겁니다.
01:35해수부 이전하고 관련된 기업들도 이전해 가면서 부산만의 먹거리가 아니라 실제로 서울 수도권과 같은
01:41하나의 극지방을 부울경이라고 하는 지점까지 만들어보자라고 하는 거대한 플랜 속에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01:50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지역구를 하고 있는 곳에 실제로 하정우와 같은 AI, 미래기획수석 아닙니까?
01:56국가의 어떤 정책이라든가 또 예산도 배정을 해봤고 그런 상황 속에서 이러한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처작해 하신 건데
02:07그런 상황에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분이 나올 거냐 안 나올 거냐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02:12저는 가능성이...
02:12대변인들도 말하면서 좀 쑥스럽죠.
02:14저는 가능성이 아직도...
02:15얼굴 빨개지면서 웃고 얘기하잖아요.
02:16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봅니다.
02:17가능성이 여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2:20그런 측면에서 민주당도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02:22그래서 결국 그 미래의 이슈와 시너지가 날 수 있는 후보를 잘 결정할 것이라 봅니다.
02:28어떻게 보면 굉장히 지금 상황을 이런 표현이 맞나 모르겠는지 간을 보고 있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제가 지을 수 없어서 드린
02:35질문이었고
02:36그렇다면 하정우 수석을 3고초려를 해서라도 출마시키겠다고 얘기했던 사람이 또 있죠.
02:43정청래 민주당 대표입니다.
02:46민주당은 오늘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 를 열었는데요.
02:49정청래 대표가 하정우 수석 차출과 관련해서 이 자리에서 과연 어떤 얘기를 했는지 기기울여서 들어보시죠.
02:59하정우 수석이 전재수 의원의 후배라면서 고등학교 윤형 후배입니다.
03:10그런데 우리 고등학교에서 그렇게 걸쳐간 이유는 못 느끼면서 저는 잘 몰라서요.
03:17전재수 의원의 후배라면서 고등학교 윤형 후배입니다.
03:21하정우 수석 좋아합니까?
03:25나한테 공부를 보시기 때문에 같이 사랑합니다.
03:29사랑합니다.
03:31네 알겠습니다.
03:32전재수 의원의 사랑을 오늘 고등학교 윤형 후배라.
03:53와서 미래를 맡아줬으면 좋겠다.
03:56그랬다가 아까 앞부분에 내가 하수석을 콕 집어서 얘기한 거 아니다.
04:01그랬다가 오늘 최고위에서는 또 하정우 수석 사랑한다고 얘기하잖아요.
04:04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해요?
04:06왔다 갔다가 아니라요.
04:07뭐예요?
04:07하정우 수석 같은 사람, 하정우 수석이 와도 좋고 그런 좋은 사람이 와도 좋고
04:12그런 좋은 사람을 추천해달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04:15콕 집어서 아무래도 부산 출신, 하정우 수석이 부산 출신이다 보니까
04:18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고요.
04:19아마 정청래 대표도 지금 하정우 수석에게 그렇다고 직접 연락하기는
04:24만한다고 하더라도 부탁의 루트가 그렇게 이어질 수는 없을 겁니다.
04:28왜냐하면 하정우 수석이 계속 얘기한 게 대통령이 허해주면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04:32그러면 대통령이 직접 연락을 못하더라도 아마 정무수석이나 이 라인을 통해서
04:36결국 대통령실의 당 차원에서 부탁을 해야 되는 겁니다.
04:39그렇기 때문에 하정우 수석이 연락을 안 받았다, 이런 것들 때문에
04:42지금도 사실상 참고 처리 안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볼 게 아니라요.
04:46지금 하정우 수석의 차출은 결국 대통령이 결단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04:50저는 그런데 대통령이 지금 한 몇 차례 하정우 수석이 계속 옆에서 일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내셨기 때문에
04:56아직까지 고민을 하고 계신 걸로 보이기 때문에 당에서 좀 기다리는 단계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5:01알겠습니다.
05:01며칠 정도 더 기다리면 될까요?
05:04모르겠습니다.
05:06섣불리 말했다가.
05:08알겠습니다.
05:09하여튼 언론에서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한동훈, 하정우, 빅매치를 띄웠습니다.
05:17이게 그냥 사슬어들지 어떻게 지켜봐야 될 것 같네요.
05:21그런 endurance들도 Olympic의 허리와 돌아들이 관계자가 점ię志입니다.
05:21이번
05:2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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