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도 화성에 있는 금속세척업체 업주가 이주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다치게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00:09경기 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 아침 8시쯤 해당 업체 사무실로 수사관 20명을 보내 업주의 휴대전화와 PC 등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00:20이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해당 업체를 방문해 당시 노동자가 일했던 작업대에서 에어건을 시연하는 등 1시간가량 현장 감식을 실시했습니다.
00:30제아과학수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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