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르면 내일 2차 회담 한다는 거예요.
00:03내일 회담이 마지막 회담이길 바랍니다.
00:05그래서 제발 전쟁 끝내자 라는 합의가 양측이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00:10저희 도지쿠쇼에서는 줄곧 지난 결렬이 결렬이 아니다.
00:15물 밑에서 협상은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도해드렸는데
00:18역시나 그 말이 맞았습니다.
00:20미국과 이란이 물 밑에서 협상을 해왔고요.
00:23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24들어보시죠.
00:48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도 얘기했습니다.
00:50이틀 내에 뭔가가 일어날 거다.
00:53파키스탄에 다시 갈 수도 있다라고 예고했습니다.
00:57이틀 내에 이란과 추가 협상.
00:59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
01:01우리가 그곳 이슬라바마드 파키스탄이죠.
01:04협상장으로 갈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07군 최고위 인사가 매우 잘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는데요.
01:12AP 등은 2차 대면 협상 내일 개최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01:16전성 원장님.
01:17다른 전문가들은 이제 전쟁은 요원해졌다.
01:21종전은 그런 분석도 나왔는데 전성 원장께서는 저희 돌치쿠쇼를 통해서 아니다.
01:27물 밑에서 협상을 하고 있고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우리 정부를 포함해서 많은 관련 국들이 중재에 나서고 있어서 물 밑에서 협상이
01:36진행 중이다라고 하셨는데 역시나 맞았어요.
01:39이러면 내일 2차 대면 협상 가능하다라는 얘기 나오는데 이번에 끝낼 수 있을까요?
01:45어제 벤스 부통령이 재미있는 얘기를 했습니다.
01:49어떤 얘기요?
01:50이번에 회담을 끝내고 나온 이유 중에 하나가 이란 협상단을 만나 보니까 최종 결정을 이 사람들이 못 내드리더라는 겁니다.
01:59다시 말해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파키스탄에서 승인을 받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02:07미국은 벤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하고 거의 10여 차례 통화를 했는데 이란 같은 경우는 그게 안 되거든요.
02:15핸드폰이라는 걸 하게 되면 위치가 추적이 되기 때문에 언제 폭탄이 떨어질 수도 있는 거고.
02:20그래서 최고 결정, 마지막 결정을 내릴 권한이 그 사람들하고 없었다.
02:25그래서 가서 결제 맞고 와라 이런 거군요?
02:28그런 거죠. 그때 벤스 부통령이 우리가 전쟁객이 최고 아니니까 우리 이란이 받는지 안 받는지 지켜보겠다 하고 회담을 끝냈단 말입니다.
02:37그 회담 이후에 이란에서 여러 가지 논의가 있었겠고 최고 지도자의 어떤 긍정적인 싸인이 났기 때문에 물미협상이 훨씬 더 탄력을 받았던
02:50거고요.
02:51그런 여러 가지 정보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이 돼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상당히 희망, 낙관적인 그런 발표를 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03:01이란도 긍정적인 반응들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03:04사실 더 급한 쪽은 이란입니다.
03:09이란도 중재원과 소통 개송.
03:11이스라엘 한마드 회담 이후 전개되는 최근 상황에 대해 이란과 파키스탄 사이 지속적인 메시지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03:17이런 게 다 물미협상이거든요.
03:19이란 측 관계자.
03:20대표단 17일에서 19일 사이 일정 비워뒀다.
03:22이런 말도 하고 있어요.
03:23일정 비워뒀다는 뜻은 이제 도장 찍자라는 뜻이거든요.
03:28트리키의 외무장관 같은 경우는 주변 국가죠.
03:31협상위에 45일에서 60일간의 휴전 연장도 고려할 만하다 등등.
03:34분위기는 불을 잊고 있다.
03:36이란이 공격적인 메시지를 얻는 순간 안 내요.
03:40대표단 일정 비워놨다.
03:41이게 무슨 뜻입니까?
03:42지금 이제 적어도 이번 주말, 다음 주 화요일 날이면 종재원 기간이 2주가 끝나지 않습니까?
03:48그 전에 이제 회담을 열어서 최소한 어떤 형태의 메모랜덤, MOU로든가 이런 것들라도 만들어서 이제 틀을 만들어 놓는 그런 작업을 해야
03:59되기 때문에
04:00이번 주말이 가장 적합한 시점이 되는 거죠.
04:04그래서 이란도 시간을 비워놓고 있고 미국에서도 이제 여러 가지 정황상 대표님이 다시 이번 주말을 통해서 미국도 주말이니까 이번 주말을 계기로
04:16해서 다시 한 번 파키스탄을 방문할 수 있다고 저는 보고요.
04:20외신에 따르면 제네바도 후보지로 거론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파키스탄 정부가 너무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04:29국제사회에서 다 인정할 정도로 많이 애를 쓰고 있기 때문에 이란이나 파키스탄이나 또 중동 지역에서 파키스탄이 차지하고 있는 어떤 전략적인 위치가
04:38있기 때문에
04:40이슬람화바드에서 다시 한 번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04:44만약에 이란이 미국이 내세웠던 핵 포기 조건에 합의하면서 극적으로 종전이 이루어진다면 이건 굉장히 역사적인 핵 협상으로 남을 만한 대단한 사건입니다.
04:55벤스 부통령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05:23북한 문제 나올 때 자주 나왔던 표현들이 여기 또 나왔습니다.
05:27스몰 딜과 그랜드 바겐이라고 했는데 스몰 딜 그러니까 예를 들어 여기까지만 농축하고 앞으로는 안 할게 라든지
05:35아니면 우라늄 농축은 봐줘 ICBM은 없앨게 이런 게 아니라 완벽한 제로 농축을 미국은 원한다.
05:43전성원 원장님께서 어제 굉장히 흥미로운 표현을 주셨는데 많은 인터넷 기사도 났던데 인용도에서
05:51미국은 이란이 북한이 되는 걸 원치 않는다.
05:54이 표현 지금 벤스 부통령이 한 말과 같은 뜻 아닙니까?
05:57같은 뜻이죠.
05:58그 차원에서 이 그랜드 바겐이 아주 그냥 큰 틀에 큰 걸 하나 한 건 큰 걸 하겠다는 건데
06:05이거는 핵 문제에 대한 면에서 적용되는 게 아니고 사실 이란과 미국 간의 정치 외교적인 관계 개선까지 다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06:15아마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47년간 이란과 미국이 싸워왔고 그 결과로 이런 전쟁이 났기 때문에
06:2247년간의 이 불편한 관계를 다 정리하자.
06:27이란을 정상국가로 받아들이고 핵을 포기하면 이란의 경제 발전을 자기가 보장하겠다.
06:33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 큰 틀에는 구체적으로 짚고 들어가게 되면
06:37이란과 미국 간의 관계 정상화 또 양국 수도의 양국의 대사관 설치까지도 진전될 수 있기 때문에
06:45그 정도 돼야지 그랜드 바겐이고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대통령하고 달리
06:52딜을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거기까지 충분히 갈 수가 있기 때문에
06:57그래서 핵 문제 해결하면 노벨상 받죠?
07:00당연히 노벨상.
07:01지금 이번 계기가 트럼프 대통령이 발전소를 폭격했으면 노벨상은 날아가는 건데
07:07여기서 방향을 틀어서 이쪽으로 가기 때문에
07:10저게 되면 당연히 다음번 노벨상 수상자는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7:15그랜드 바겐이군요 정말 말 그대로.
07:18지금 이 표를 보면 아예 불가능함도 아닌 것이 숫자 차이를 지금 이견을 보이고 있어요.
07:2520년이냐 5년이냐 함께 보시죠.
07:28그 말은 20년과 5년 어디 사이에서 중재한이 나올 수도 있는 문제이고
07:34이란이 북한처럼 아예 우리는 핵 없이는 안 돼요라고 고집할 상황도
07:39그럴 이유도 없는 상황이잖아요.
07:41이란과 북한이 또 다르기 때문에.
07:42어느 정도 합의의 여지가 있다라는 전문가들의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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