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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포획 금지된 암컷 대게…집 수족관에 ‘암컷 2천 마리’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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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암컷 대게 수천 마리 집에 숨긴 선장
암컷 대게, 어족자원 보호 위해 연중 포획 금지
집 수색하니 2천 마리 넘는 암컷 대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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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한국국토정보공사
00:30
조금 있으면 이제 아주 맛있는 대게철이 다가옵니다.
00:43
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잘 없으신데 저도 굉장히 좋아합니다만
00:47
최근에 경북 포항에서 암컷 대게 수천 마리를 본인의 집에 몰래 보관하던 선장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00:56
어떻게 된 겁니까? 이걸 왜 몰래 숨겨놨습니까?
00:58
이게 원래는 이 암컷 대게가 연중 포획이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01:04
그러다 보니까 사실 본인이 포획을 했더라도 이것을 방류를 해야 맞는 것인데
01:09
이게 마리당 3만 원씩만 치더라도 저렇게 2천 마리가 넘게 되면 6천만 원의 이익을 본인이 볼 수 있다 보니까
01:16
이것을 어디다 둘 수는 없고 집에다가 큰 거대 수족관 2개를 마련을 해서 2천 마리를 보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01:24
우리가 법적으로는 수산자원 관리법에는 저렇게 암컷 대게
01:29
그러니까 외부관으로 봐서도 이 알을 품고 있는 대게의 경우에는 포획이 금지되어 있고 방류를 해야만 합니다.
01:36
만약에 이것을 위반하게 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가 있거든요.
01:41
그러다 보니까 법적으로 금지되는 행위를 저렇게 몰래 하기 위해서 집에 불법 수족관을 저렇게 설치를 해놨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01:49
지금 선장과 그 외에 이걸 도와준 사람까지 2명을 적발해서 수사 중인 상황입니다.
01:55
네 처음에 한 50마리 150마리 몰래 가져가는 거를 적발돼서 집에 끌고 가보니까 저렇게 2천만 마리가 있었다는 건데
02:05
근데요 저 궁금한 게 있습니다.
02:08
아니 뭐 홈쇼핑에도 그렇고 식당에서도 알이 꽉 찬 암컷 꽃게 저도 먹어본 적도 있거든요.
02:15
근데 아까 말씀하실 때 연중 내내 암컷은 못 잡게 돼 있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02:19
그럼 그 꽃게들은 다 어떻게 된 겁니까?
02:21
이 꽃게의 경우에는 6월에서 8월에 금지가 되어 있고 그게 매년 금지되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02:28
아 대게와 꽃게가 다르군요.
02:29
맞습니다. 금지되는 기간이 또 달라지고요.
02:32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내가 먹었다고 하더라도 그 기간을 피해서 먹었을 수도 있고
02:36
아니면 수입산을 먹을 가능성도 또 있는 것이에요.
02:39
일단은 알을 품은 외포랑 꽃게의 경우에는 연중포액이 금지가 되는 것이고
02:44
그리고 대게의 경우에도 사실 마리당 10만 마리 알을 품고 있대요.
02:49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두 마리 잘못 불법으로 포획해도 큰 문제 없겠지라고 생각하면 굉장히 위험하고
02:56
이게 수산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는 행위다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03:00
알겠습니다.
03:01
전 이번에 알았네요.
03:02
암컷 대게는 연중 내내 언제도 잡으면 불법입니다.
03:06
근데 이제 암컷 꽃게는 잡으면 안 되는 시기가 정해져 있고
03:11
그 나머지는 이제 잡아서 먹어도 되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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