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년 넘게 비어있던 주한 미국 대사로 미셸 박스틸 전 공화당 하원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00:06부모가 북한에서 태어난 실양민 2세, 한국 이름은 박은주, 한국계 정치인입니다.
00:13중국과 북한 인권에 관심이 많은 보수 색채가 강한 강경파로 분류됩니다.
00:19박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3트럼프 미 대통령이 2기 행정부 첫 주한 미국 대사로 미셸 박스틸 전 공화당 하원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00:3171세인 스틸 지명자는 북한 실양민 출신 부모를 따라 1970년대 중반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00:461992년 LA 폭동 사태로 한인들의 삶의 터전이 무너지는 모습에 정치 입문을 결심했고
00:52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 의원으로 두 차례 선출됐습니다.
00:56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24년 선거 때 공선주의로부터 가족과 탈출한 미국 우선주의 애국자라며
01:03스틸 지명자를 공개 응원한 바 있습니다.
01:05남편 쇼 스틸도 공화당 내 인정 네트워크가 탄탄한 걸로 알려집니다.
01:11스틸 지명자는 대중 강경파로 분류됩니다.
01:25북한 인권 문제를 강하게 규탄해왔고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종전선언에도 반대했던 보수 정치인으로 꼽힙니다.
01:33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01:36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 가능한 정치인 출신 대사라
01:40한미 소통 강화에 도움을 줄 거란 기대감이 나옵니다.
01:44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성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 대사가 됩니다.
01:50청와대는 한미 관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1:54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56한국인아매카원 시스텔를 불러요.
01:59한국인아매카원 시스템
01:595.0%
02:016.0%
02:027.0%
02:038.0%
02:037.0%
02:038.0%
02:038.0%
02:048.0%
02:059.0%
02:0810.0%
02:0810.0%
02: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