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온라인에서 논란이 큰 얘기죠?
00:04제가 저 단어 읽지 않겠습니다.
00:06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07한 술집 앞이고요.
00:09덩치 큰 남자 셋이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00:12그런데 한 여성이 왼쪽 남성의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데요.
00:17그런데 이런 말을 했답니다.
00:31이만한 남성은 프로야구 롯데 소속의 투수 최충현 선수고요.
00:36비하 발언을 들은 피해 여성이 직접 저렇게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이 됐습니다.
00:43아예 롯데 팬덤의 일부 시민들이 단체로 성명문을 냈고요.
00:48한 롯데 팬은 아예 국민권익위기 신고에 징계 촉구 처원까지 냈습니다.
00:52결국 프로야구 롯데 구단은 오늘 최충현 선수에게 이군행을 통보했죠.
00:57당시 최충현 선수와 함께 있던 투수 윤성빈 선수 역시 일군 엔트리에서 제외가 됐습니다.
01:04과거 최충현 선수는 음준전으로 적발된 바가 있었고
01:07당시에도 무려 150경기 출전 정지라는 중진계 전략이 있었던 만큼 여론이 더 따가웠던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