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김건희 여사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00:05전염병이 아니면 마스크를 쓸 수 없다는 재판장 지적에 마스크를 벗어야 했는데요.
00:10김 여사 어떻게 했을까요? 김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고문옷을 입은 김건희 여사가 교도관 구축을 받으며 법정에 들어섭니다.
00:20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내란죄 재판에 증언하러 온 겁니다.
00:24김 여사가 자리에 앉자 재판장은 마스크를 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00:30증인은 전염병 등의 사유가 없으면 마스크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시면 안됩니다.
00:37지금 감기가 심한... 네, 벗겠습니다.
00:41네, 신문사항 준비되셨습니까?
00:44김 여사는 12.3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았는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00:50윤석열 전 대통령이 증인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습니까?
00:57없습니다.
00:57박 전 장관을 통해 검찰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도 부인했습니다.
01:04증인은 피고인 등으로부터 검찰 인사에 대해 보고받거나 그 내용을 전달받은 사실 있습니까?
01:11전혀 없습니다.
01:13김 여사는 박 전 장관과 자신에 대한 수사 상황을 의논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01:19김 여사는 내일 윤 전 대통령의 무상 여론조사 혐의 재판에도 증인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01:25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27김 여사 찍혼되었습니다.
01: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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