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키워드는 뭘까요? 보면은 살리단길이라는 겁니다. 뭔가 길 이름 같은데.
00:06이거는 일단 영상 하나 볼까요?
00:10살목지야.
00:11옛날부터 공민터가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대요.
00:18너 때문에 죽은 거야.
00:20저 앞에 동의하고 있으라.
00:22거긴 살아서는 못 나와요.
00:27영화 살목지인데 여기가 살리단길로 불려요?
00:30여기가 충남 예산군의 한 산속 깊은 곳에 있는 저수지 이름이거든요.
00:35살목지라는 저수지인데 최근에 공포영화 살목지 배경이 돼서 굉장히 명성이 높아졌어요.
00:42그런데 한밤중은 물론이고 차량이 낮에도 수십 대가 줄지어서 여기를 간다고 하는데
00:47예전에 그 격리단길이 인기가 있었잖아요.
00:50거기에 따라서 인기 있는 어떤 핫스팟들을 무슨 무슨 리단길 이렇게 부르는데
00:56살목지와 리단길을 합쳐서 살리단길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는 거예요.
01:01사실 예전부터 귀신 나올 수도 있다 이런 심령 스포스로 아름아름 알려진 곳이라고 하는데
01:06지금 퇴근길 길을 잘못 들어서 살목지에 빠질 뻔했는데
01:10그 뒤로 불안한 일이 계속됐다.
01:13목이 90도로 돌아간 귀신을 본 적이 있다.
01:15또 어떤 무소기는 지금도 여기 귀신이 여러 데 있어서 음기가 느껴진다 이런 얘기를 한 곳이기도 하거든요.
01:21물론 실제라고는 저는 생각하지 않지만 영화를 본 사람들이 공포체험을 한번 해보자.
01:28실제 영화 촬영지 어떤지 궁금해서 살목지로 향하는 차량들이 줄을 잇는다고 합니다.
01:33그렇군요.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는 없지만 저런 괴담 장소가 지금 영화로 또 뜨고 있다.
01:39그래서 열풍이 분다는 건데 이게 어느 정도냐면요.
01:41평일인 아니 오늘 낮부터 저희가 한번 봤어요.
01:45그랬더니 이 살목지로 가는 차량만 지금 55대가 찍힌다는 겁니다.
01:50아니 누리꾼들 반응은 어때요?
01:51누리꾼들 지금 반응 대단합니다.
01:54공포를 넘어서서 유쾌하게 해악을 하면서 서로서로 즐기는 모습이에요.
01:59가장 눈길을 끄는 게 양기 퇴머론인데요.
02:02귀신 나오려라고 하다가도 수백 명이 인파에 놀라서 강제 성불에서 도망갈 것 같다.
02:08이 정도 양기면 귀신이 음기가 들어설 틈이 없겠다.
02:13귀신이 시끄러워서 잠 못 자겠다고 민원 넣을 지경이다라고 하면서 재칫는 반응들을 쏟아낸다고 하는데
02:19사실 영화 곡성도 공포영화로 굉장히 인기가 많았었는데 곡성 군수가 그때 그렇게 얘기했어요.
02:26영화로 즐거움 느끼셨으면 곡성 와서 공포체험 한번 해보면서 따뜻한 기운도 한번 느껴보세요 했거든요.
02:31실제로 여행 상품도 만들었거든요.
02:33그래서 현지 관광지하를 예견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02:38황리단길처럼 살목단길, 살리단길 공포체험 2세 코스 재밌을 것 같다.
02:43입구에서 뻥튀기와 핫도그 팔러 가겠다.
02:46귀신 코스프레하고 귀신네컷 사진촬영 부스 운영하자 이런 사업 아이템까지 나오면서
02:52이 K컨텐츠가 왜 이렇게 인기가 있나 봤더니 한국인들이 이렇게 영화에 진심이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02:58그러네요. 또 이렇게 살리단길이라는 누리꾼 반응을 살펴봤다면
03:02게임네컷 사진촬영은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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