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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최근 심해지고 있는 황사와 미세먼지.

그런데 미세먼지가 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뿐 아니라
혈관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미세먼지가 유발하는 산화 스트레스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를 촉진할 수도 있다는 사실.

혈관은 어느 정도 막히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어 더 발견이 늦어지는데.

무려 10만km에 달하는 우리의 혈관.
막히고 터지는 순간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진다.

특히 요즘과 같은 봄에 더 주의가 필요한데,

10명 중 3명이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 사망한다는
급성 심근경색 환자는
3~5월 사이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

미리미리 관리가 필요한 혈관 건강.
일상 속에서 지킬 방법은 없을까?

몸속 혈관을 지킬 방법이
에서 공개된다.


아름다운 건강수업 THE 바디 지니어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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