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얼마 전에 저희가 IQ 204의 천재소년 맥강현 군의 얘기를 전해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00:08또 다른 얘기가 전해졌습니다.
00:10최근에 직접 개발한 게임 출시 소식도 알려졌었는데
00:13이번에는 조기 입학했던 과학고를 떠나게 된 이유
00:16또 옥스퍼드대 지원에 얽힌 자세한 일화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00:21먼저 과거 목소리부터 듣고 와서 자세한 얘기 나누겠습니다.
00:26지난 1월 13일 이후 저는 아픔을 견디며 세상을 향한 증명이 아닌
00:34제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독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00:40제가 지난 몇 달 동안 잠을 아껴가며 진념 하나로 읽어낸 제 첫 번째 작품입니다.
00:48저는 오늘부터 다시 새로운 꿈을 향해 묵묵히 꾸전하겠습니다.
00:57아픔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게임을 개발했다는 백강현 군의 저 목소리 때문에
01:01많은 분들이 정말 놀랍다. 역시 영재소년답다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
01:06과학고 자퇴에 얽힌 얘기가 공개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좀 많이 걱정을 하셨던 것 같아요.
01:12허주연 변호사님 어떤 일이 있었던 건가요?
01:14강현 군이 과학고의 초등학교 졸업생과 같은 나이로 조기 입학을 했었죠.
01:20그런데 그때 당시에도 강현 군의 아버지가 이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하면서
01:25굉장히 강경 대응을 하다가 결국에는 강현 군이 자퇴하는 걸로 원만하게 마무리가 됐었는데
01:30이번에 강현 군이 어떤 피해를 당했는지 본인 스스로 밝히게 된 겁니다.
01:36지금 강현 군 주장으로는요.
01:38다른 좋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유독 한 명이 강현 군을 많이 괴롭혔다고 합니다.
01:43그때 예전에 얘기가 나왔던 걸로는 팀과제에 강현 군이 참여하는 걸 꺼려한다든가
01:48아니면 마치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동급생으로 함께해 주지 않고 강현 군을 외롭게 따돌렸다
01:55이런 얘기들이 나왔었는데 그걸 주도했던 사람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01:59그래서 지금 강현 군 얘기로는 그 가해 학생 한 명한테 학교폭력 상호처분
02:05그러니까 봉사활동 처분이 내려졌다고 하는데
02:07이게 사실이라고 하면 아마 그때 학폭위가 열린다 아닌다 서랑설레 얘기가 많았었는데
02:13자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실제로 이런 가해 행위가 있었다는 걸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02:18아마 어린 강현 군이 공부해도 따라가는 게 쉽지 않았을 수 있죠.
02:23왜냐하면 본인도 스스로 얘기하기로는
02:25초등학교 졸업생이니까 자기가 잘 알기는 하지만
02:28그래도 과학고 수업 내용이 만만치는 않았다고 얘기했거든요.
02:32따라가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밌었고 좋은 기억이었다고 얘기는 했지만
02:35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학교 생활을 적응하는 데 주위 친구들이 제대로 도와주지 않고
02:40특히 한 명이 이렇게 강현 군을 괴롭혔다고 하면
02:43본인도 무척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2:46그렇지만 강현 군은 정말 자기는 자퇴하고 싶지 않았지만
02:48어쩔 수 없이 자퇴를 했고 과학고를 아직도 모교로 생각하고 있고
02:52정말 좋은 추억이 있었다라고 말하면서
02:55그때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또 어린아이답지 않게
02:58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3:01그리고 옥스퍼드대에 도전을 했었는데
03:05입학에 실패한 이유도 좀 밝혀진 것 같습니다.
03:08점수가 평균 점수보다 높았다는데
03:11박재원 최고위원님, 그런데 왜 탈락을 한 걸까요?
03:15점수가 더 높았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을 시켰을까?
03:18이런 생각이 드네요.
03:20학생의 나이가 적은데 그러면 유학을 와서
03:24지내면서 동료 그룹과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이며
03:27전인적인 성장에 있어서 학교가 당국이 많이 고민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03:31여러 가지 행정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되는데
03:33의료보험 문제도 그렇고요.
03:35안전 문제도 그렇고 그런 것들을 돌이켜봤을 때
03:38과연 이 학생을 받아서 학교가 제대로 케어를 해서
03:41의미 있는 학생에게도 도움이 되고
03:44학교에게도 도움이 돼야 하는데
03:46그것에 대해서 아마 옥스퍼드대 측에서는
03:48확신을 가지지 못했던 것 같고
03:50그래도 제가 후문을 들어보니까 이렇게
03:52애당초에는 아예 지원하는 회원 가입도 안 되는 나이였는데
03:55너무 어려서요.
03:56그런 절차적인 문제도 학교에서 상의를 해서 풀어줬다고 해요.
03:59그래서 어쨌든 학생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04:02상당히 심도 깊게 의논을 한 끝에 내린 결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04:07백강연구는 계속해서 새로운 꿈에 도전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04:11AI 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이런 얘기도 밝혔습니다.
04:15그런데 AI 전문가가 되겠다라는 데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04:19아버지와 관련된 게 있다 그래요?
04:22네, 그렇습니다.
04:23백강연구는 부모님과 지내는 시간이 굉장히 많잖아요.
04:27그래서 아무래도 조금 더 애틋했던 것 같습니다.
04:30아버지가 군대에서 근무를 하시는데
04:32허리를 다치신 거예요.
04:34그래서 AI 웨어러블 서비스에 대해서
04:36굉장히 본인이 조금 관심이 많은 데다가
04:39아버지를 위해서 더 발전시켜보겠다라는 생각을 가진 거죠.
04:43아빠가 불편하지 않게 개발을 하고 싶다 이거군요.
04:46너무나 기특한 것 같습니다.
04:49백강연구는 능력이 꽤 많은 것 같아요.
04:52그래서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주목이 되는 상황입니다.
04:56저희가 백강연구 소식까지 한번 만나봤고요.
04:58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할 시간입니다.
05:04협상에 가장 필요한 건 양보입니다.
05:06내일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마주치게 될 텐데
05:09어떤 협상이 나올지 저희도 주의 깊게 지켜보겠습니다.
05:15호르무즈 해업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선원들 건강을 기원합니다.
05:19이란의 특사가 파견된다고 하니까요.
05:22빠른 시일 내에 국내로 돌아올 수 있기를 저도 기원하겠습니다.
05:27내일 드디어 운병의 날이네.
05:29부디 종전 선언이 나오길.
05:31수일이 걸릴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요.
05:34당장 내일은 아니더라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나오지 않을까.
05:37이런 기대도 걸어보고요.
05:39다음 댓글입니다.
05:41부산이 벌써부터 뜨겁네.
05:43한동훈 전 대표가 읽기 쉬운 마음이라고 하면서
05:46마음을 좀 굳힌 것 같은데요.
05:48부산 선거 관심 깊게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05:51마지막 댓글입니다.
05:53당 보고 지지하지 않습니다.
05:55정직한 사람을 지지합니다.
05:57당 지지율이 전부가 아니니까요.
05:59좋은 인물들을 공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6:01정직한 사람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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