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얘기를 좀 해볼게요. 지옥철의 대명사로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김포 골드라인인데요.
00:08배차 간격을 줄이는 등 여러 대책이 남았는데 조금은 나아졌을까요? 저희 현장 카메라팀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00:30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00:39지금 계시다가 평화처럼 얘기해주세요?
00:42엄청 힘든지. 지금 아쉬운 시간에 한 4명밖에 못 타잖아요.
00:48왜 이래요 아쉬운 해. 이번엔 어떻게 타실 수 있을까요? 못하겠네요. 사고 나게 참겠잖아요.
00:56저희 기자가 산소포화도까지 재보고 했는데 조금만 타 있어도 산소가 모자라다 이런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고 합니다.
01:06남효연 기자님, 지금 보니까 그다지 나아진 것 같지가 않고 최대 혼잡도가 204% 정도 된다고 하니까 여전히 좀 빡빡한 것 같아요.
01:14네, 여전히 김포 골드라인은 사실 조금 직장인들한테 힘든 곳인 것 같습니다.
01:20지난해 발생한 환자만 265명이고요.
01:23지난달에만 28명이 열차를 탔다가 호흡곤란 등 증상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01:29물론 지금 이런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차원에서 배차 간격을 좀 빠르게 하고 약간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01:39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사람, 시민들은 좀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01:43아마 이제 많이들 알고 있기 때문에 조금 배차 간격이 빨라지고 이렇게 하더라도 사람이 많으면 조금은 좀 물러서서 조금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요.
01:54아무래도 아침 시간에는 저 같은 경우에도 출근할 때 너무 시간이 조금 늦어지면 구겨타기도 하잖아요.
02:04그렇죠, 막 밀고 서로.
02:05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02:07그래도 빠른 대처를 준비를 위해서 이렇게 취재를 한 것 같으니까요.
02:12조금만 한 1, 2분만에 좀 여유를 갖는 게 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02:18계속 뭐 증차를 하고 배차 간격을 좀 줄이는 노력을 한다고 하니까
02:22다음에 저희가 다시 현장 카메라 팀이 출동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02:25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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