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오늘 이란 대통령과 통화를 했습니다.
00:03호르무즈 해역 안전 확보를 요청하면서요.
00:06그런데 이 다카이치 총리 국내에서는 불통 논란이 휩싸였습니다.
00:10이란 전쟁 국면에서 SNS만 하고 국민들 앞에 잘 나타나질 않고 있다고요.
00:15도쿄에서 송찬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9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SNS입니다.
00:22나프타 공급 부족 우려는 사실과 다르다거나
00:25석유 확보를 주도하는 장관 임명 소식 등 이란 전쟁 대응 소식을 올립니다.
00:32하지만 정작 카메라 앞에 잘 나타나지 않으면서
00:34일부 일본 언론은 불통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00:54야당도 SNS만 안다고 피파네스입니다.
01:09제 뒤에 있는 총리 관저에선 현안이 발생했을 때
01:13취재진 요청에 일본 총리가 직접 답변하는 약식회견 관행이 있는데
01:18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엔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01:21니혼 게이자의 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가 약식회견에 응한 횟수는
01:27같은 기간 전임 총리의 절반 수준입니다.
01:30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01:35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01:40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01:4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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