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 일본으로 가보겠습니다. 도쿄 송찬욱 특파원 연결되어 있습니다.
00:04송 특파원, 일본도 먼저 물러설 분위기는 아닌지요?
00:07지금 보신 것처럼 중국 아주 험악하게 나오는데 각오하는 분위기입니까?
00:14일단 지금 일본 정부는 중국에 체류하고 있는 일본인들에게 외출 시 안전에 주의해달라 이런 당부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00:23양국 갈등이 심화가 돼서 예기치 못한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00:30구체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엔 가지 말고 조금이라도 수상한 사람이 접근하면 신속하게 떠나라고 촉구했습니다.
00:49대만 유사시 자위대 파병 가능성 언급에 대한 중국의 철회 요구가 거세지만 다카이치 총리가 받아들일 분위기는 아닙니다.
00:57실제 오늘 오후 외무성 기자회견에서 홍콩 언론이 발언 철회 여부를 묻기도 했는데 모태기 회상은 일축했습니다.
01:11보수 성향의 열림 여당 일본 유신에는 다카이치 총리를 향해 목을 베겠다고 한 주 오사카 중국 총영사의 사과를 요구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01:21이런 가운데 사태를 더 악화시켜선 안 된다는 분위기도 감지됩니다.
01:34나흘 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중국은 일본과의 회담에 선을 긋고 있지만 일본은 열려있다고 밝혔습니다.
01:43지금까지 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01:47고맙습니다.
01:4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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