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이 한일 정상회담 앞두고 일본 내에서 다카이치 총리 입단속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00:07독도 문제로 한국을 자극하지 말란 건데요.
00:10이서영 기자입니다.
00:13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부 일본 언론이 다카이치 산하의 총리 입단속에 나섰습니다.
00:20독도 문제로 한국을 자극해서는 안 된다고 보도한 겁니다.
00:24니혼 게이자의 신문은 다케시마의 날이 다음 달 22일로 다가오고 있다며 독도 문제는 양국 모두의 목에 걸린 뼈 같은 사안으로
00:33현실주의 정치가로서 다카이치 총리의 더 높은 차원의 판단이 요구된다고 조언했습니다.
00:41다카이치 총리가 취임 전부터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장관이 참석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강경 발언을 이어온 점을 의식한 보도로 해석됩니다.
00:54중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치닫는 상황에서 안정적 한일 관계가 중요한 만큼 한국의 반일 감정을 자극해서는 안 된다는 현실적 판단이 일본 내부에서 나오는 겁니다.
01:13이에 기하라미노루 일본 관방장관은 양국 정상 간 솔직한 대화를 통해 한일 관계를 다지는 방향성을 의논할 걸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1:24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1:26촬영기자1호
01:27촬영기자1호
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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