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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마지막은 서울 구로구로 가보겠습니다.

최근 한 무한리필 돈가스집 사장님의 호소문이 화제입니다.

부탁 말씀 드린다는 이 호소문.

어떤 부탁이냐면요.

돈가스 반출 좀 하지 말라는 부탁입니다.

반찬통, 일회용 비닐봉지에 몰래 포장해서 반출하려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많다면서요.

8L 김치통에 돈가스 26장을 싸신 분이 현재까지 스코어 1위라고 했습니다.

이 식당은 돈가스를 포함해, 반찬 일곱가지와 네 종류의 음료를 8000원에 무한리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요.

"이렇게 저렴한데 반찬 축 낼거면 무료급식소에 가라", "더 봐주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시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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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인가요?
00:01돈가스 26장 꽉꽉 구로구에 있었던 사고입니다.
00:06사건입니다.
00:08최근 한 무한리필 돈가스 가게 사장님의 호소문이 회자가 되고 있는데요.
00:14부탁 말씀드린다는 이 호소문 어떤 부탁이냐면요.
00:18돈가스 반출 좀 하지 말아달라는 얘기입니다.
00:21반천통과 일회용 비닐봉지에 몰래 포장해서 반출하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많다면서요.
00:26이 8리터짜리 김치통에 돈가스 26장을 싸신 분이 견제까지 스코어 1이라고 했습니다.
00:33이 식당은 돈가스를 포함해 반천 7가지와 4종류 음료를 8천원에 무한리필을 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0:43누리꾼들은요.
00:44이렇게 저렴한데 반찬 충날 거면 무료급 시석하라.
00:47혹은 더 봐주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라.
00:51세간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00:53김종철 리포터 사건 사고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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