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선일보 보도에 의하면 배우 이서진이 최근 결혼식 참석과 추기금 문화에 대해 식에 가지 않으면 돈도 보내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00:1124일 유튜브 채널 채널 15야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이서진은 팬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0:19한 팬이 7년 만에 연락 온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는데 추기금만 보낼지 고민이라는 사연을 보냈습니다.
00:26이에 이서진은 나 같으면 결혼식도 안 가고 이 친구랑 연락 끊을 것이라며 연락도 안 하던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이라니 말도 안
00:35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00:37이어 7년 못 만났으면 만나서 청첩장을 주든가 오랜만에 밥이라도 먹으면서 나 결혼한다고 얘기하는 게 예의라며 계좌번호 보내는 거 제일 싫다.
00:46추기금 해봤자 이들의 사이는 얼마 안 가고 연락 안 하고 살사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00:51특히 그는 나는 안 가면 절대 돈을 안 보낸다.
00:55돈만 보내는 건 안 한다며 가서 내면 내지 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03이처럼 추기금 전달 방식에 대한 엄격한 기준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최근 급등한 추기금 액수에 따른 하객들의 부담감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01:12카카오페이가 송금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2025 머니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추기금 평균 송금액은 처음으로 1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01:23이는 2019년 평균 송금액이었던 5만 원과 비교해 5년 만에 2배로 급증한 수치입니다.
01:29모 APIs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