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음식 섭취 후 양치질도 빼먹지 않는데요.
00:10꼼꼼한 양치질을 마친 뒤에도
00:13구강 건강을 위한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습니다.
00:18양치질만으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운
00:20입속 세균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이라는데요.
00:30구강 유산균을 양치하고 꾸준히 먹으니까
00:33잇몸도 덜 붓는 것 같고
00:36굳이 잡는 데 도움이 됐어요.
00:39예전엔 엄두도 내지 못한 얼음물도
00:42이젠 시원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00:54한때 임플란트조차 불가능했던 시간들
00:57그녀는 포기하지 않았고
00:59뿌리부터 건강한 구강을 되찾았습니다.
01:05입속에 있는 균이 다 나쁜 것은 아니죠.
01:09우리 입속에는 잇몸과 치아를 지켜주는
01:12건강한 이른바 구강 건강균도 함께 있습니다.
01:17이 건강균은 치아 표면을 먼저 차지해서
01:21충치균과 같은 구강 화개균이
01:23쉽게 달라붙지 못하게 막아주는
01:26일종의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01:29대표적인 구강 유익균 중의 하나죠.
01:32스트레토코쿠스 살리바리오스 M18
01:37M18균즈는 항균 단백질을 만들어
01:40나쁜 세균이 입안에서 퍼지는 것을 억제하는 데
01:42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1:44또 일부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작용도 보고되어 있는데요.
01:48뿐만 아니라 치태 형성에 관여하는 효소를 분해하는 데
01:52도움을 줄 수 있어 치아와 잇몸 환경을 보다
01:55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02:00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실험을 준비했습니다.
02:04치태가 쌓여 세균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치아에
02:07구강 유산균을 보충하자
02:09구강 내 염증을 유발하는 치태가 줄어드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02:18실제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구강 유산균을 3개월간 섭취하게 한 결과
02:23치태와 잇몸 출혈이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2:30정확한 구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02:33채원 씨가 병원을 찾았는데요.
02:36대장암 후유증으로 양쪽 어금니 4개를 임플란트한 채원 씨
02:40임플란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CT 촬영과
02:44전반적인 구강 상태를 확인하는 검진을 진행했습니다.
02:50입문 관리가 아주 잘 되고 있으시네요.
02:53치아는 아주 건강하세요.
02:55양쪽에 아래 임플란트가 되어 있으시잖아요.
02:58뼈하고 임플란트하고 틈새가 있잖아요.
03:01그 강도가 이렇게 액수에서 나타나는 건 아주 건강하세요.
03:05치아 관리도 잘 되어 있으시고요.
03:07잇몸 사이도 그렇고 잇몸이 아주 건강하세요.
03:10연령대가 이렇게 되시면 치아도 주지 않고
03:13이가 많이 흔들리시는데 그런 게 전혀 없으세요.
03:15네, 감사합니다.
03:16특히 임플란트 하신 분들은 자연치아 같지 않아가지고
03:20특히 더 잇몸 관리를 잘 하셔야 돼요.
03:23지금처럼 관리를 하시면 오래오래 잘 쓸 수 있으실 거예요.
03:28열심히 관리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32많은 분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03:34임플란트 단단하고 썩지 않으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03:40맞는 말일까요?
03:42안타깝게도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03:45임플란트 자체는 썩지 않습니다.
03:48대신에 더 빠르게 무너질 수가 있는데요.
03:53왜일까요?
03:54자연치아는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장치가 있지만
03:58임플란트는 뼈에 바로 고정된 구조입니다.
04:02그래서 염증이 생기면 막지 못하고 그대로 뼈에 번져버릴 수 있게 됩니다.
04:08게다가 신경이 없죠.
04:11즉, 아파야 알 수 있는 문제를 늦게 알아차리게 되는 겁니다.
04:17특히 임플란트 표면은 이 세균이 더 쉽게 달라붙는 구조입니다.
04:23결국 조용히 진행되고 늦게 발견되고 한 번 무너지면 크게 무너질 수밖에 없는 구조죠.
04:31그래서 중요한 건 임플란트를 지켜내는 것이 아니라
04:35처음부터 내 치아를 잘 지키는 것입니다.
04:41치아가 건강해진 뒤 채원 씨는 요즘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는
04:47일상의 행복을 되찾았습니다.
04:50아우, 언니. 어서 와.
04:54또 오래간만이야.
04:56잘 있었어?
04:57아유, 앉아.
04:59오늘하고 고생했어요.
05:01여전히 예쁜데?
05:03비결이 뭐야?
05:04좀 말랐지.
05:07내가 요새 좀 이가 아프긴 했는데
05:11너 항암할 때 이도 안 좋아졌잖아.
05:14그랬지. 국수도 못 씹어 먹었어.
05:16그러니까.
05:16관리를 좀 엄청 잘하고 그랬더니
05:20지금은 뭐 고기도 뭐 없어서 먹어.
05:24다행이다.
05:25나도 잇몸이 안 좋아서
05:27임플란트를 해야지 되는데
05:30더 이렇게 좋아져야지 할 수 있나 봐.
05:35언니도 좋아져가지고 임플란트 했으면 좋겠다.
05:38사람 인생이 뭐 있냐, 언니.
05:40찍고 뜯고 그냥 즐기고 그래야 되는데.
05:45오늘 채원 씨가 선택한 메뉴는
05:47씹고 뜯고 맛보는 즐거움이 살아있는
05:50뜨끈한 갈비탕인데요.
05:53아, 맛있겠다.
05:57한번 먹어봅시다.
05:59점심도 잘 먹었는데 침 넘어가네.
06:02고기 먹을 생각을 하니까 너무 좋네.
06:08이제 채원 씨는 원하는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06:14거침없이 고기를 뜯는 채원 씨.
06:18언니하고 이렇게 고기 뜯어 먹으니까 너무 행복해요.
06:22잘 뜯어 먹었을 때 많이 먹어.
06:24그동안 못 먹었던 것까지 다 먹어야지.
06:29언니, 그 자르는구나.
06:31응, 이가 안 좋아서.
06:35언니는 요즘 유독 약해진 잇몸으로 고생 중입니다.
06:39아참, 언니, 잠깐만.
06:41이거 한번 먹어볼래?
06:42그게 뭔데?
06:44얘가 구강 유산균인데
06:47옛날에 항암 맞고 난 다음에
06:49잇몸 다 내려앉고 바스러졌었잖아.
06:53근데 그때 내가 얘를 먹고
06:55잇몸이랑 치아가 튼튼해진 것 같아.
06:58그래서 나 이거 가지고 다니면서
07:00내가 이렇게 꾸준히 먹고 있거든.
07:02나도 하나 먹어보자 그러면.
07:07녹여 먹어야지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라고.
07:15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해
07:17꾸준히 노력하는 채원 씨.
07:19어때 먹을만하지?
07:21괜찮지, 맛도.
07:22먹기도 편하고.
07:24그러네.
07:25그래서 잇몸이 진짜 건강하고 좋아진 것 같아.
07:28내가 이거 언니 줄게.
07:30이거 먹어봐봐.
07:31그래, 고마워.
07:32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다, 나도.
07:34달른 케ates 어떻게 해야지.
07:34이렇게 늦어� relatives.
07:34러러시지를 향해 진정.
07: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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