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문화체육관광부가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장한나를 예술의 전당 사장에 임명했습니다.
00:071987년 예술의 전당이 개관한 이래 여성 음악인 출신이 사장에 임명된 건 처음입니다.
00:13장한나 신임 사장은 SNS를 통해 9살에 처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섰는데
00:19다시 돌아와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기관을 이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00:24이르면 이달 24일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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